https://img.theqoo.net/ByQeG
배우 김태리가 깜찍한 미니드레스에 1.2억이 넘는 초호화 다이아 주얼리를 매치한 럭셔리 룩을 선보였다.
https://img.theqoo.net/KZBoG
김태리는 지난 14일 더현대 서울에 새로 문을 연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Tiffany&Co)의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태리는 어깨 소매가 봉긋한 노란색 퍼프 소매 미니드레스에 발가락 끝만 살짝 드러나는 독특한 블랙 슈즈를 신고 등장했다.
https://img.theqoo.net/rGkUg
https://img.theqoo.net/ISQgf
https://img.theqoo.net/KuHXv
이날 김태리가 입은 의상은 패션 브랜드 '세실리에 반센'(Cecilie Bahnsen)의 루미 실크-블렌드 클라우드 마틀라세 드레스다.
부드러운 질감과 볼륨이 돋보이는 투명한 실크 블렌드 소재로 제작됐으며 봉긋한 퍼프 소매와 뷔스티에, 뒷면의 리본 스트랩이 특징이다. 가격은 362만원대다.
김태리가 착용한 다이아몬드 주얼리는 모두 '티파니앤코'의 티파니 T 주얼리다. 티파니의 상징 'T'를 모티브로 한 컬렉션이다.
이날 김태리가 걸친 주얼리 가격만 총 3억2745만원에 달한다.
김태리는 직사각형의 바게트 다이아몬드와 라운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목걸이를 착용했으며, 다이아가 촘촘히 박힌 링 귀걸이, 4.08캐럿 , 2.18캐럿 상당의 다이아가 박힌 뱅글 2종과 다이아 장식 반지 2종을 겹겹이 착용해 럭셔리한 룩을 연출했다.
김태리가 착용한 목걸이는 2억2840만원, 팔찌는 각 4445만원, 2950만원이며, 귀걸이는 1110만원, 반지는 각 845만원, 565만원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8/0004588180
배우 김태리가 깜찍한 미니드레스에 1.2억이 넘는 초호화 다이아 주얼리를 매치한 럭셔리 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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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는 지난 14일 더현대 서울에 새로 문을 연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Tiffany&Co)의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태리는 어깨 소매가 봉긋한 노란색 퍼프 소매 미니드레스에 발가락 끝만 살짝 드러나는 독특한 블랙 슈즈를 신고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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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태리가 입은 의상은 패션 브랜드 '세실리에 반센'(Cecilie Bahnsen)의 루미 실크-블렌드 클라우드 마틀라세 드레스다.
부드러운 질감과 볼륨이 돋보이는 투명한 실크 블렌드 소재로 제작됐으며 봉긋한 퍼프 소매와 뷔스티에, 뒷면의 리본 스트랩이 특징이다. 가격은 362만원대다.
김태리가 착용한 다이아몬드 주얼리는 모두 '티파니앤코'의 티파니 T 주얼리다. 티파니의 상징 'T'를 모티브로 한 컬렉션이다.
이날 김태리가 걸친 주얼리 가격만 총 3억2745만원에 달한다.
김태리는 직사각형의 바게트 다이아몬드와 라운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목걸이를 착용했으며, 다이아가 촘촘히 박힌 링 귀걸이, 4.08캐럿 , 2.18캐럿 상당의 다이아가 박힌 뱅글 2종과 다이아 장식 반지 2종을 겹겹이 착용해 럭셔리한 룩을 연출했다.
김태리가 착용한 목걸이는 2억2840만원, 팔찌는 각 4445만원, 2950만원이며, 귀걸이는 1110만원, 반지는 각 845만원, 56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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