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나우 스페셜 호스트 방송에서 이야기 한 사생이야기
원래 사생 심했던 건 알고 있었지만 직접 들으니 더 소름ㄷㄷ
잠깐도 스트레스 일텐데 12년을 저러고 살았다니 정신병 안 온게 용할 정도..
김재중이 있는 집에 몰래 들어와 김재중 찍어서 김재중한테 사진 전송하기
김재중이 이사한 맞은 편 집으로 이사와서 하루종일 지켜보기
시달려서 2년마다 계속 이사 다님
차도 계속 따라와서 차 바꾸면 못 알아 볼까 싶어 차도 일부러 여러대 샀다고..
자고 있는 집에 와서 벨 누르고 도망가고 벨 누르고 도망가고 반복
무서워서 신고했더니 경찰이 팬이 그럴 수도 있지 하면서 팬인데.. 라며 김재중한테 뭐라 하고 그냥 갔다고 함;; 이게 진짜 소름인 부분..
고요한 새벽에 자고 있는데 문고리 미친듯이 흔들기..
그 아파트 사는 사람만 들어올 수 있는 정원에 들어와서 김재중 집 창문 두드리기
등등 말은 안했지만 진짜 심각했던 사생
번외로 사생은 아닌데 소름 돋는 이야기도 나옴..


고 박용하님 묘소에서 울고 있는 김재중 몰래 찍어 올리기 (로고는 기자가 기사 쓰면서 붙인 것)

지독하게 따라붙는 사생택시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자기 차에 케챱을 뿌린 적도 있는데
그걸 또 찍어 올린 사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