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가수 채연이 일본의 유명 연예인 두 명에게 동시에 대시를 받았던 사실을 공개했다.
채연은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한·중·일 3국을 섭렵한 섹시 디바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해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채연은 이어 "녹화가 끝나고 회식을 갔는데 양쪽에 앉은 남자 연예인들 모두에게 대시를 받았다"며 "한 쪽에서는 손 잡고, 다른 한쪽에서는 쿡쿡 찌르더라"면서 짜릿했던 경험을 털어놔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이에 박명수가 "그만 먹으라고 찌른 거 아니냐?"고 농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가수 채연이 일본의 유명 연예인 두 명에게 동시에 대시를 받았던 사실을 공개했다. © News1star / KBS
'해피투게더3'는 7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aluem_chang@news1.kr
채연은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한·중·일 3국을 섭렵한 섹시 디바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해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채연은 이어 "녹화가 끝나고 회식을 갔는데 양쪽에 앉은 남자 연예인들 모두에게 대시를 받았다"며 "한 쪽에서는 손 잡고, 다른 한쪽에서는 쿡쿡 찌르더라"면서 짜릿했던 경험을 털어놔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이에 박명수가 "그만 먹으라고 찌른 거 아니냐?"고 농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가수 채연이 일본의 유명 연예인 두 명에게 동시에 대시를 받았던 사실을 공개했다. © News1star / KBS'해피투게더3'는 7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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