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세훈은 "찬열이 형과 백현이 형은 잘 지내고 있다"며 "백현이 형이랑은 아직 연락을 주고받진 않았는데 잘 지내고 있는 것 같다"며 병역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멤버들의 근황을 대신 전했다.
이어 팬들과 소통을 하던 세훈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휴대폰에 전화가 걸려오자 "부탁할게요. 전화하지 마세요"라고 이야기했다.
아이돌 멤버가 라이브 방송을 하게 되면 사생팬들이 해당 멤버에게 전화해 자신이 갖고 있는 번호가 진짜 번호가 맞는지 확인하는 일이 비일비재한 상황에서 세훈도 피해를 입은 것.
세훈은 "하루에 (사생에게) 전화가 100통은 온다"며 "근데도 일부러 번호를 안 바꾼다. 바꿔도 전화가 오기 때문"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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