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유소영 손흥민 '아버지 손웅정' 반대로 결별 “영국서 연락안해”
15,062 45
2016.01.04 19:29
15,062 45


http://m.ikorea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133


01


축구선수 손흥민이 배우 유소영과 ‘열애’라는 내용으로 지난 해 11월 스포츠계와 연예계 핫 이슈가 됐으나 이는 해프닝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열애설의 진상은 두 사람이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 인근에서 만나는 사진이 알려지면서 열애설로 시중의 주목을 받았고 유소영의 소속사 스타이야기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이 교제하는 것이 맞다고 한다”며 “만나기 시작한 건 최근으로 알고 있다”고 밝혀 두 사람의 열애는 손흥민의 확인도 없이 급속히 확산됐다.


열애 당시 한 연예계 관계자는 “6살 연상인 유소영은 지난 12일 경기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인 G조 5차전 한국 대 미얀마 경기도 직접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최근 손흥민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라도 할 정도로 손흥민 챙기에 나서 장거리 이동은 문제가 되지 않는 듯 보였다.”고 말하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손흥민이 지난해 11월 17일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G조 6차전 라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골을 넣고는 손으로 알파벳 ‘S’자를 그리는 세러머니를 선보이자 이는 ‘S’가 유소영의 이름을 표시한 게 아니냐는 내용으로 확산되어 SNS를 달구기도 했다.


그러나 이런 일이 있고 난 후 여론은 열애에 의구심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2009년 애프터스쿨에서 탈퇴한 이후 대중의 기억에서 희미해진 유소영이 먼저 열애설을 인정했다는 이유에서다.

네티즌들은 “손흥민 입장은 나오지도 않았는데 유소영만 인정하네” “스캔들이 터졌는데 소속사와 당사자가 부랴부랴 인정하는 분위기” “유소영은 열애설로 제대로 이름을 알렸다”“손흥민은 왜 답이 없을까”“운동선수가 연예면 기사에 자주 나오면 선수생명에 지장이 있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후 손흥민은 이에 대한 공식적인 해명도 없이 영국으로 떠났고 이 내용을 묻는 기자들에게는 “당혹스럽다 축구 선수로 앞으로 할 일이 많은데 아직 나이도 있는 데 무슨 열애냐?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손흥민의 측근은 “유소영과는 친한 누나 동생 사이로 손흥민을 응원하는 사이이지 연인은 아니다 손흥민은 부모를 잘 따르는 데 특히 아버지도 모르는 열애는 있을 수 없고 사람을 좋아하기에 누나 동생은 연예계에 많다”고 열애는 있을 수 없는 일로 대수롭지 않게 밝혔다.

그러나 유소영과 열애가 불거진 이후 영국으로 간 손흥민은 현재 주전보다는 교체선수로 잠시 얼굴만 보이고 있는 부진을 하고 있어 그를 위해 평생을 다 바쳐온 아버지 손웅정씨는 “여자 만나는 것 보다는 선수로 충실할 것”을 주문하는 불호령이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인해 가끔식 친한 여자 연예인과 전화 통화도 간간히 주고 받았으나 유소영 문제가 불거진 이후 일체 평소 친한 누나 동생으로 알고지내던 여자 연예인들과 연락을 안하고 설사 전화가 걸려와도 받지를 않는 등 오직 축구를 위한 연습을 하는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손흥민 측근은 밝혔다.

때문에 유소영과는 작년 11월 파주에서 만난 이후 일체 연락을 주고 받지도 않으며 “연예설이 터져 나온 것”에 대해 “의도적인 일로 생각하고 불쾌한 생각을 갖고 있다”는 게 이 측근이 밝힌 내용이다.


02



한편 세계적인 축구선수로 주목을 받는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 씨는 호랑이 아빠'로 불린다.

프로축구 선수 출신인 손웅정 씨는 아들(손흥민)이 걸음마를 내디딜 때부터 축구공을 장난감 삼아 놀게 하다가 초등학교 5학년 때 본격적으로 선수의 길을 걷게 하면서 개인교사를 자청했다.

그 때부터 손흥민은 무서운 아버지 밑에서 세계적인 선수가 되는 계기를 마련했고 현재도 아들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때론 자상하고 엄격한 아버지로 축구계에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신선호 기자 gtgtwadd88@naver.com







목록 스크랩 (0)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277 00:06 8,9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2,6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0,5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7,0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6,0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9,6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388 정보 초간단 샤오롱바오 레시피 🥟 4 01:48 1,282
298387 정보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존맛 과자.jpg 35 01:37 4,642
298386 정보 Swim 스포티파이 주요국가별 증감폭 20 01:06 1,883
298385 정보 5월에 템플스테이 가야하는 이유.jpg 39 00:59 5,061
298384 정보 넷플릭스 방탄소년단 컴백라이브 진입순위 - 총 77개국 1위, 총점 904 (패트롤) 1294 00:09 30,508
298383 정보 2️⃣6️⃣0️⃣3️⃣2️⃣3️⃣ 월요일 실시간 예매율 순위 ~ 헤일메리 8.3 / 왕과사는남자 6.1 / 살목지 1.1 / 투어스러쉬로드 1 예매👀✨️🦅 3 00:06 844
298382 정보 네페 213원 124 00:02 9,468
298381 정보 2️⃣6️⃣0️⃣3️⃣2️⃣2️⃣ 일요일 박스오피스 좌판/좌점 ~ 왕과사는남자 1475.7 / 헤일메리 56.1 / 호퍼스 64.6 / 메소드연기 4.3 / 삼악도 8.2 / 투어스러쉬로드 2 / 햄넷 6 ㅊㅋ🦅✨️👀 34 00:01 1,487
298380 정보 🎉오늘꽤부자🥳💰네이버페이100원+10원+5원+5원+1원+1원+1원+15원+15원+15원+15원+1원+랜덤 눌러봐👆+👀라이브보고9원받기+🐶👋(+10원+5원)+눌러눌러 보험 랜덤👆 111 00:01 7,169
298379 정보 19세기 귀부인들의 은밀한 취미 163 03.22 37,982
298378 정보 넷플릭스 <어쌔신 크리드> 실사 영화화 14 03.22 2,478
298377 정보 블랙핑크 7년차 팬이라는 홍콩 배우 장만옥 26 03.22 4,543
298376 정보 미국 넷플릭스 1위- bts 컴백쇼 929 03.22 45,054
298375 정보 사실 한국에서 파는 일본어 교재 중에는 '일본인은 절대 안 쓰는' 부자연스러운 표현이나 오류가 섞여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43 03.22 5,557
298374 정보 네페 100원 53 03.22 2,400
298373 정보 오늘 밤 9시 30분 안중근 다큐 함! 6 03.22 1,195
298372 정보 쿠키런:킹덤 4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의 대규모 콜라보 진행 예정 35 03.22 2,140
298371 정보 방탄소년단 국내 음원사이트 현재 순위 571 03.22 48,307
298370 정보 막연하게 '미국은 기름값이 ㅈㄴ 싸겠지?' 라고 생각한 나덬 36 03.22 6,523
298369 정보 갤럭시 쓰는 유저들 모드 및 루틴 알지?? 그 중에 터치 매크로 진짜 편해 꼭 써봤으면해서 쓰는 글 51 03.22 4,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