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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청담 박승환 기자] '쿠바 특급' 레오나르도 레이바(등록명 레오)가 6년 만에 OK금융그룹을 통해 한국 무대로 전격 복귀한다.
이로써 레오는 6년 만에 한국 무대로 복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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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순위에서는 한국전력에 이란 출신의 2002년생 바르디아 사닷을 선택했다. 사닷은 KOVO 최연소 외국인 선수이자 최초의 이란 출신 선수다. 삼성화재는 3순위에서 지난해 한국전력에서 뛰었던 카일 러셀을 지명했다.
KB손해보험은 지난 시즌을 함께 동행했던 노우모리 케이타, 우리카드 또한 2017년부터 한 시즌을 제외하고 국내에서 줄곧 활약한 알렉산드리 페헤이라(등록명 알렉스)와 재계약을 맺었다. 현대캐피탈은 6순위에서 세르비아 출신 보이다르 브치세비치, 대한항공은 7순위에서 링컨 윌리엄스를 선택했다.
https://sports.v.daum.net/v/20210504143625590
헐...러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