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스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이 글을 보기 전 보고 가면 좋을 상식
주니어: 쟈니스 주니어. 칸쥬, 토쥬(칸사이쥬니어/도쿄쥬니어)로 지역따라 나뉨. 굳이 한국어로 따지자면 데뷔안한 공개 연습생인데 방송활동 하는 멤도 있긴 있고... 유닛을 만들어 활동하기도 함. 대부분 데뷔까지 걸리는 시간이 매우 긺. 극단적으로 짧기도 함.
쟈니상: 쟈니스 왕빠따 사장님, 대표적인 말투로는 상대를 부를때 "YOU" 라는 인칭대명사를 사용. 한국어와 영어를 할 줄 아심. 고령의 나이로 사장 자리에 오래 있었으나 2019년 사망.
합숙소: 말그대로 합숙소. 예전에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짐.
이 글; 혹시 자기 담당이 잘못된 정보가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또 추가해줬으면 하는 자기 담당 tmi가 있다면 댓글로... 지금 내용이 얼마 없기 때문에 댓글로 추가시켜주면 본문에 추가하겠음, 감사
일화 출처는 원덬이 발품팔았다고 하기에도 애매한 쟆방, 각 그룹 카테.
오노 사토시

주니어 시절 갑자기 쟈니상이 합숙소에서 "오짱 밥 먹어버려" 라고 함.
'뭐라는거야 이사람?' 이라고 생각하면서 오노가 쳐다봤는데 그 뒤로 쟈니상이 "오짱"이란 별명을 밀고 나가서 그때부터 오노별명 "오짱"됨.
나카지마 켄토와 마리우스 요
https://gfycat.com/AridHeavenlyIbizanhound
2010년 즈음인가 2011년 즈음인가 살면서 처음으로 천사를 봤고 진짜 날개가 달린줄 알았고 정말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다고 말하는데 그 천사는 같은 그룹 마리우스 요. 독일 혼혈이기 때문에 방학에만 주니어 생활하던 마리가 독일로 돌아간다고 들었을 때 진심으로 서운하고 슬퍼서 꼭 돌아와야해! 라고 얘기했는데 다시 돌아왔을 땐 진짜 기뻤다고 그러는데... 여름에도 일본에 가을에도 일본에 있다고 그러다가 같이 데뷔하게 되어서 응?? 이라고 생각했다고 함.
그 시절 마리우스

그럴 만도...
나카지마 켄토
https://gfycat.com/CommonNearIcelandichorse
매일매일 손수건을 가지고 다닌다.
본인피셜 땀이 많다함 집에 10장 이상의 손수건이 있고
여행갈 때 속옷 챙기듯이 손수건도 숙박일수에 맞춰서 챙김
하지만 정작 본인은 손수건 들고 다니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안 들고 다녀야 남자답다고 생각하기 때문.
타카하시 카이토

데뷔 전 유닛이던 시절, 막내인 카이토는 직접 멤버별로 소원팔찌를 만들어 선물해줬고 멤버들은 공연 때 다들 끼고 나왔다고 한다.
예쁨받는 막내로, 멤버들한테 할말 있다고 하면서 하는 말이, "언제나 나랑 놀아줘서 고마워" 멤버들은 유치원생이냐고 놀리지만 눈에선 꿀이 떨어짐.
마츠모토 준

마츠모토 준은 아침이 약함.
일화로는 잠이 덜 깨 콘서트 당일 도쿄 돔 회전문에 쉽게 들어가지 못해 화를 내면서도 멤버 오노 사토시에게 인사함.
화가 나도 인사는 해야겠는 사람...
https://twitter.com/MadeIn990915/status/953580767283527680?s=20
쟈니상

마이클 잭슨과 친해서 소년대 안무가를 마이클 잭슨이 소개시켜줬으며 제이프랜드의 전화로 보컬지도까지 해줌.
형이 나사 직원, 아폴로 프로젝트에도 참가했으며 6.25때 미군으로 참전, 6개월만에 한글을 마스터하고 6.25때 한국 애들에게 영어를 가르침.
나카지마 유토

참깨라면과 같이 찍힌 기묘하고도 신기한 사진이 있다.
그것도 손으로 받치고 있는 듯한 구도라... *참깨라면 홍보대사라고 불리기도 한다.
*쟆방 한정

한국에 온 이유는 부산 국제 영화제 때문이다.
요코야마 유
https://gfycat.com/RightDeliriousAlaskankleekai
요코야마 유, 요코라고 불리지만 또다른 별명으로는 같은 맥락으로 *신한돌...이 있다.
*쟆방한정

쟈니스는 팬에게 사진을 찍어주지 않는데 한국에 왔을때 팬에게 "젠젠이이요(완전 괜찮아)"라고 하면서 찍혀준 사진이 이 신한생명 간판 앞 사진...
그렇지만 절대 젠젠이이요가 아니었으며 돌아가서 혼났다고 한다.
이와사키 타이쇼(주니어)와 히라노 쇼
https://gfycat.com/WhirlwindInsignificantBufflehead
https://gfycat.com/DelightfulCostlyKoi
히라노의 목걸이를 달라고 했던 타이쇼. 시간이 흘러서 쟈니스 사무실에서 게임하고 있었는데 뒤에서 갑자기 누가 목에 뭘 걸길래 뒤돌아 봤더니
히라노가 전에 말한 목걸이 걸어주고 “줄게” 하고 갔다고 함.
치넨 유리

입소하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때 영화를 찍었는데, 그 영화감독을 '감독쨩'이라고 불렀다고 함.
아마도 10살...작을 때.
+) 더 귀여운 사유... 다들 감독 감독 부르니까 이름이 "감독" 인 줄 알았다고... 댓글 감사
사카모토 마사유키, 오카다 준이치


사카모토가 오카다에게 상처받은 한마디.
"사카모토군 전국시대였으면 죽었겠네" 라고 함.
정작 본인은 후배에게 그런 소리 듣고 싶지 않다고 함(킄.ㅋ.ㅋㅋ.ㅋ킄ㅋ킄)
마리우스 요
https://gfycat.com/ComplexSomeChital
가문이 엄청난 부자인 마리우스는(본가 하이델베르크의 메인 스트리트 한 블럭이 죄다 가문 소유 건물)
자신의 집이 있는 동네 메인 스트리트에서 집 멘션으로 들어가는 곳에 터널이 있는데 그 곳에 통유리로 된 곳에 Sexy Zone 포스터를 붙여놓았다고 함. 불법 아니냐는 사토 쇼리의 말에 "불법아냐! 우리집 (소유의) 땅이니까." 라고 하는 부내나는 말을...

야스다 쇼타
https://gfycat.com/AliveHighlevelDutchsmoushond
야스다 쇼타의 집안은 매우매우 화목한데 일화로는 야스다는 친누나의 겨털을 뽑아준 적 있으며 종종 본가가서 조카랑 놀아준일을 웹일기에 적어준다.
그리고 야스의 셋째조카는 같은 그룹의 요코야마 유를 좋아한다고 한다.
쟈니스웨스트

그룹 내 2주~3주 한국어 붐이 분 적이 있어서 웹일기에
쥰타oppa(오빠)
몸이 건조해요
오또케
배고파요
라고 적은 적이 있음.
아베 료헤이

아베는 주니어시절 딱 한 번 센터시험 공부때문에 활중을 한 적이 있다. 이때 스노만 멤버들이 반대를 했지만 아베베는 활중을 했고 이후 당당히 죠치대에 합격하여 돌아왔다. 그리고 대학 다닐 때는 단 한 번도 활동을 중단한 적이 없으며 졸업할 때 탑 3에게 주는 상을 입상했다.
마츠시마 소우

겨울이 되면 김치나베가 먹고싶다던 소우는 "겨울에는 한국요리 김치찌개와 삼겹살이 먹고싶다" 라는 말을 했다.
김치나베는 김치찌개와 유사하지만 다른 음식이므로 나베 먹다가 김치찌개의 길에도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맛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