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전남친이라면 절대 못잊을/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은?
8,576 70
2021.05.02 13:50
8,576 70
핫게 구여친 상플 글에 대한 원성이 자자해서..전남친 상플을 들고 왔다!!
물론 이게 더 빡칠 수도 있음 ^^..

핫게 글은 이거👇
https://theqoo.net/1963111763


※아래 구남친 명단 중에서 가장 미련이 남을거 같은/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 찾아봅시다
※물론 현실 전남친이 이렇게 존잘일리 없지만 덬들이 존예벤츠인걸로 하자!^^..

1. 남자 유희진(핫게 덧글 참고해서 서강준 이미지 가져옴)
청순가련 존잘에 성격도 좋음 그런데 갑자기 훌쩍 날 떠나버려서 몇 년간 내 멘탈 박살났었음. 인생의 아픈 손가락.
잘 극복하고 멀쩡히 살아가고 있는데 한국 돌아왔다는 소식이 들림 갑자기 날 떠난 것도 가슴 아픈 속 사정이 있었던 거라면??
단, 다시 만난다면 가끔 병수발들어야 될 수도 있음
https://gfycat.com/CarelessJointEider

https://gfycat.com/OrneryApprehensiveEasteuropeanshepherd

https://gfycat.com/SpotlessAlertGlassfrog

https://gfycat.com/GlitteringAbsoluteBug

https://gfycat.com/CarefulPolishedIsabellinewheatear







2. 자유로운 영혼의 구남친
예술가적 기질이 다분하고 남들과는 다른 독특한 분위기와 그에 걸맞는 외모를 가짐. 쿨한 성격으로 뒤끝도 없고 데이트도 전혀 따분하지 않은 특별한 데이트를 자주 했었음.
단, 사귈때에도 완전 내 남자라는 느낌보단 언제든 날 떠날수 있다는 느낌이 드는 사람이었음
https://img.theqoo.net/HoHBJ

https://img.theqoo.net/GGSvl

https://img.theqoo.net/gKpDh

https://gfycat.com/SadScholarlyDrake

https://gfycat.com/UnequaledNecessaryGalapagoshawk








3. 서툴고 설레던 추억 속 첫사랑
대학시절 만난 남자친구. 첫사랑. 이미지도 첫사랑에 백 퍼센트 부합하는 청량 풋풋 그 자체였음. 첫 데이트, 첫 키스, 첫 여행 등등 무묭이의 모든 첫 순간을 이 남자친구와 함께함. 20대 가장 빛날 때를 함께 했기 때문에 여전히 사진 몇 장을 간직하고 있음. 연락은 끊겼지만 수소문하면 연락 가능함. 단, 그때 추억 속 모습에서 살짝 역변했을 수도 있음.
https://gfycat.com/GentleAncientIndianrhinoceros

https://gfycat.com/SlushyCompassionateCondor

https://gfycat.com/MatureWhimsicalCalf

https://gfycat.com/OrneryNearIvorybackedwoodswallow

https://gfycat.com/VerifiableContentBrontosaurus








4. 능력 있는 직장 상사 구 남친
직장에서 만남. 연상의 장점을 모두 갖춘 어른스러운 미남임.
능력 있어 돈도 잘 벌고, 이성적인 판단력으로 업무뿐만 아니라 인생에 도움이 되는 조언을 많이 해준 사람. 다른 동료들은 모르는, 나에게만 보여주는 살짝 풀어진 모습이 좋았음. 같은 직장을 다니다 보니 헤어진 뒤에도 얼굴을 자주 마주침.
단, 헤어진 이유가 구남친이 일 때문에 너무 바빠서였음. 데이트 한달에 1~2번했음. 통화는 자주 함

https://img.theqoo.net/HdnWZ

https://gfycat.com/ImperfectUglyAnemone

https://gfycat.com/PitifulInfantileCoelacanth

https://gfycat.com/UnimportantBriskDartfrog

https://gfycat.com/ConsiderateWastefulAntbear







5. 벤츠 중에 상 벤츠 구남친
훈남 외모에 벤츠 성품을 가진 구남친. 사귀는 동안 무묭이에게 엄청 헌신적이고 충실했음. 당시 꿈이 무묭이랑 오랫동안 행복하게 잘 만나고, 잘 사는거 ㅇㅇ. 그런데 너무 잘해준 나머지 무묭이가 복에 겨워 지루함을 느꼈고 이별을 통보했음. 당시 구남친이 엄청 힘들어함.
단, 사귀는 동안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더 이상 무묭이에게 남은 미련이 없음. 다시 잡으려면 그때 받은 사랑의 몇 배로 노력해야 될 수도 있음
https://gfycat.com/SnappyIgnorantIndiancow

https://gfycat.com/InfiniteUnnaturalIridescentshark

https://gfycat.com/CarelessWindyEyelashpitviper

https://gfycat.com/UnderstatedAthleticAnhinga



벨붕인거 같아서 4번 조금 수정했어!
목록 스크랩 (0)
댓글 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28 03.23 38,7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4,7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0,5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168 기사/뉴스 '尹지시문건 위증'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신청 즉시항고 2 13:37 65
3031167 정치 이재명 대통령 "BTS 공연, 대한민국 홍보에 정말 큰 역할" 3 13:36 201
3031166 이슈 [네이트판] 데려온 개가 도무지 예뻐지질 않습니다 7 13:36 865
3031165 이슈 외국인들이 환장한다는 김 시장의 충격적인 근황 8 13:35 712
3031164 기사/뉴스 망치 들고 금은방 털이.. 경찰, 용의자 추적 중 1 13:34 97
3031163 이슈 이스라엘의원이 한 말에 소름끼쳐하는 일본 트위터 4 13:34 541
3031162 이슈 [먼작귀] 치이카와 중국 항저우 플래그십 스토어 두번째 티저 13:34 111
3031161 이슈 시나모롤 키링과 텀블러 인질로 잡은 네스카페 콜라보 제품 1 13:33 458
3031160 이슈 오늘 SRT에서 애기엄마 울렸네 13 13:33 1,380
3031159 이슈 이 대통령 "BTS 공연, 대한민국 홍보에 정말 큰 역할" 46 13:32 545
3031158 이슈 봄이다 화병에 담긴 꽃 구경하고 가🌼🌸 1 13:32 234
3031157 정보 결혼 나이차 피셜뜸 5 13:32 1,404
3031156 이슈 탈모약 복용 중에 임신했는데 괜찮아? 10 13:31 1,026
3031155 기사/뉴스 사유리, "결혼하고 아기 낳아도 행복해지지 않아" 22 13:30 1,691
3031154 이슈 오늘 발매 1주년 된 원덬이 하루도 빠짐없이 들은 노래 13:29 209
3031153 정치 [속보] 이 대통령, '공소청·중수청법' 원안 의결...10월 검찰청 사라진다 8 13:29 390
3031152 기사/뉴스 [속보] “최소 66명 사망” 125명 탑승 콜롬비아 軍수송기 아마존 추락 6 13:29 1,158
3031151 이슈 이젠 하다하다 여고생들이 취집 전략 짠다고 분석하는 결혼전문가... 4 13:28 902
3031150 기사/뉴스 김의성 선역 욕심에…‘천만 감독’ 장항준 “형은 선함이 없어” (연기의 성) 3 13:28 525
3031149 유머 자강두천 햄스터들의 대결 4 13:27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