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수영은 음주운전과 마찬가지로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 알코올은 양이 적더라도 일단 몸에 흡수되면 뇌 중추신경계에 진정작용을 일으켜 반사 신경을 둔하게 만든다.
술을 마시고 물놀이를 하면 평형감각이 없어지고 판단력도 흐려진다. 위급한 상황이 발생해도 대처 능력이 떨어져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또 수면 경계가 흔들리고 평소보다 빨리 지치며 심한 피로감을 호소한다. 계곡이나 큰 개울 등에서는 바위나 돌 따위가 제대로 보이지 않아 부딪히거나 발을 헛디뎌 사고로 이어지기도 한다.
운동능력 감소뿐 아니다. 몸 안에 흡수된 알코올은 심장 수축력을 약하게 해 호흡곤란을 일으킨다.
수영을 할땐 평소보다 더 많은 호흡을 필요로 한다. 음주수영은 호흡운동에 장애를 일으켜 사고를 유발한다.
알코올은 혈관을 확장시킨다. 음주 상태로 물에 들어가면 낮은 온도 때문에 갑자기 혈관이 수축돼 혈압이 급상승한다. 자연히 심장마비 확율이 높아진다. 물놀이 사고의 30% 정도는 40대 이상에서 일어나며 이들의 주요한 사망원인은 심장마비다.
저체온증 역시 위험하다. 술을 마시면 체내에서 알코올이 분해되면서 일시적으로 체온이 올라가지만 피부에서 열이 발산돼 체온이 다시 떨어진다.
이 상태에서 물속에 들어가면 차가운 물에 대한 반응이 느려져 쉽게 저체온증에 빠질 수 있다.
출처 : http://naver.me/x50vr3RO
요약하자면
몸에서 열이 나니 물에 뛰어드는경우 다수(주로 여름)
1. 반사신경 둔해짐+판단력 흐려짐
2. 알코올로 확장된 혈관이 물에서 급격히 수축->혈압상승->심장마비 가능성 증가
3. 호흡곤란 +알코올 분해작용으로 저체온증 가속
술마시면 바다나 강은 둘째치고 얕은 풀장에서조차 음주후 사망사고가 전세계적으로 많은데 구체적인 원인이 궁금해서 찾아봄.
2011년 기사고 내용에 한잔 마시고 한시간은 쉬라고 하지만 그냥 술마시면 물가쪽은 쳐다도 안보는게 상책인듯.
술을 마시고 물놀이를 하면 평형감각이 없어지고 판단력도 흐려진다. 위급한 상황이 발생해도 대처 능력이 떨어져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또 수면 경계가 흔들리고 평소보다 빨리 지치며 심한 피로감을 호소한다. 계곡이나 큰 개울 등에서는 바위나 돌 따위가 제대로 보이지 않아 부딪히거나 발을 헛디뎌 사고로 이어지기도 한다.
운동능력 감소뿐 아니다. 몸 안에 흡수된 알코올은 심장 수축력을 약하게 해 호흡곤란을 일으킨다.
수영을 할땐 평소보다 더 많은 호흡을 필요로 한다. 음주수영은 호흡운동에 장애를 일으켜 사고를 유발한다.
알코올은 혈관을 확장시킨다. 음주 상태로 물에 들어가면 낮은 온도 때문에 갑자기 혈관이 수축돼 혈압이 급상승한다. 자연히 심장마비 확율이 높아진다. 물놀이 사고의 30% 정도는 40대 이상에서 일어나며 이들의 주요한 사망원인은 심장마비다.
저체온증 역시 위험하다. 술을 마시면 체내에서 알코올이 분해되면서 일시적으로 체온이 올라가지만 피부에서 열이 발산돼 체온이 다시 떨어진다.
이 상태에서 물속에 들어가면 차가운 물에 대한 반응이 느려져 쉽게 저체온증에 빠질 수 있다.
출처 : http://naver.me/x50vr3RO
요약하자면
몸에서 열이 나니 물에 뛰어드는경우 다수(주로 여름)
1. 반사신경 둔해짐+판단력 흐려짐
2. 알코올로 확장된 혈관이 물에서 급격히 수축->혈압상승->심장마비 가능성 증가
3. 호흡곤란 +알코올 분해작용으로 저체온증 가속
술마시면 바다나 강은 둘째치고 얕은 풀장에서조차 음주후 사망사고가 전세계적으로 많은데 구체적인 원인이 궁금해서 찾아봄.
2011년 기사고 내용에 한잔 마시고 한시간은 쉬라고 하지만 그냥 술마시면 물가쪽은 쳐다도 안보는게 상책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