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판사는 선천적 시각장애인이 아니다. 2012년 5월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재학 중 간단한 눈 수술 도중 발생한 의료사고로 빛을 잃었다. 카이스트를 졸업하고 과학기술 전문 변호사를 꿈꿨던 미래가 암흑같이 변한 순간이었다.

























































































김 판사는 선천적 시각장애인이 아니다. 2012년 5월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재학 중 간단한 눈 수술 도중 발생한 의료사고로 빛을 잃었다. 카이스트를 졸업하고 과학기술 전문 변호사를 꿈꿨던 미래가 암흑같이 변한 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