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캡틴 판타스틱 Captain Fantastic (2016)
"매일을 용기 있고 패기 있게 만끽해! 인생은 짧다"
우리만의 놀이터! 우리만의 도서관! 우리만의 학교! 우리만의 카페!
숲 속, 그들만의 완벽한 파라다이스에서 '자연'스러운 삶을 사는 캡틴 '벤'과 아이들이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낯선 도시로 떠나면서 시작된 버라이어티한 여정
당신의 굿라이프 안내서






2. 런던 프라이드 Pride (2014)
1984년, 영국의 마가렛 대처 집권 당시 석탄노조가 장기 파업에 들어서며 정부와 대립한다.
이러한 상황을 지켜보던 마크(벤 슈네처)는 친구들과 함께 광부들을 위한 모금운동을 벌인다.
하지만 게이 레즈비언이라는 이유로 광부노조에서 후원을 거절하자,
그들은 웨일즈의 작은 탄광마을에 직접 연락해 광부들과 그들의 가족을 만나기로 한다.
광부들은 낯선 게이 레즈비언들에 대한 거부감을 내비치지만 옥신각신하며 점차 마음을 확인하기 시작하는데…




3. 더 시크릿 하우스 El Secreto de Marrowbone , Marrowbone (2017)
절대로! 아무도! 우릴 갈라놓을 수 없어…
어두운 과거를 잊고 아픈 엄마, 동생들과 함께
새출발을 위해 매로우본 저택에 살기로 한 잭.
얼마 후, 병세가 나빠진 엄마가 세상을 떠난다.
형제들이 보호시설로 뿔뿔이 흩어지게 될 까봐 두려워진 잭은
성인이 될 때까지 엄마의 죽음을 외부에 숨기기로 한다.
동생들과 지켜야 할 룰을 정하고 불가피할 경우만 잭 혼자 저택을 나가기로 한 것.
그러던 어느 날, 잭이 외출하고 온 후부터
저택에서는 설명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일들이 벌어지고
모든 출입구가 봉쇄되었던 방에서 인기척이 들린다.
잭은 알 수 없는 존재로부터 동생들을 보호하고 함께 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시작하는데…





공포스릴러물인데 이런 짤 하나쯤은 있어야 할 것 같아서 ㅇㅇ..

공포스릴러물 멀리하는 원덬이도 배우믿고 잘 봤음ㅇㅇ..
4. 선샤인 온 리스 Sunshine on Leith (2013)
네 곁에 있어야 할 바로 그 남자가 나야
아프카니스탄 파병을 마치고 영국의 고향집으로 무사히 돌아온 데이비(조지 맥케이)와 알리(케빈 구스리). 이제야말로 행복하게 살 수 있길 바라며,
알리는 여친이자 데이비의 여동생 리즈(프레야 메이버)를 만나고, 데이비도 이본(안토니아 토마스)을 소개받아 꿈 같은 나날을 보낸다.
데이비가 이본과 첫눈에 반하지만 확신을 주지 못해 애만 태우는 사이, 알리는 깜짝 프로포즈를 계획하는데….
데이비와 리즈의 부모님 결혼 25주년 은혼식 파티 분위기를 이용하려는 그의 청혼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음악이랑 배경때문에 볼 때 마다 스코틀랜드 가고싶어짐ㅜㅜ
ㅊㅊ 슼
넷 다 괜찮은 영화임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