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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영국남자] 그동안의 올리 이야기 (+요악 기사, 주노 캡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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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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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tu.be/6dnINhYgz3g

영국남자(&국가비)가 한 행동들 옹호 목적으로 올리는 글 아님


조쉬는 “진짜 오랜만에 말해본다”고 입을 열었고 올리는 “이렇게 긴 휴식기는 처음이었다”라고 말했다. 그의 말에 조쉬는 “휴식기 자체가 처음이었다”라며 “채널 시작하고 거의 8년 만에”라고 말했다.
 
올리는 “모든 일이 좋지는 않았다. 절대 전부 좋은 일은 아니었다. 응원의 메시지도 많이 받았다. 그리고 다른 메시지도 많이 받았다”며 “화가 나고 실망했다는 분들도 많이 계셨다. 저희에게 진심 어린 생각을 담아 전해주신 모든 메시지들을 소중하게 받아들였다”고 털어놨다.

https://img.theqoo.net/ZTBXN
조쉬는 “돌아보면 저희도 이런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잘 몰랐다. 이런 상황은 처음이었다”라며 “한국에서 저랑 가비를 보시고 와서 위로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몇 달 만에 첫 영상을 올리게 됐다”고 말했고 올리는 “사실 우리가 다시 만난지도 얼마 안됐다. 넌 한국에 있었고 난 여기 런던에 갇혀있었고”라며 “솔직히 말해서 휴식기 동안 정말 힘든 순간들도 당연히 있었다. 내 개인적인 차원으로만 봤을 때 휴식기를 가져서 좋은 부분들도 많았다”고 말을 꺼냈다.

그는 “그 동안 주노(올리 딸)는 다른 친구들도 아예 못 만나고 실내에만 있어야 하는 어려운 시기에 아빠로서 옆에 있을 수 있었다”며 “정말 감사한 일이다. 내가 한국어도 가르쳤다”고 휴식기 동안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낸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또 올리는 “취미생활도 몇 개 다시 시작했다. 그림도 그리고 휴식기 대부분 동안 집 밖을 나갈 수 있는 시간은 운동 시간 뿐이었다”라며 걷기에 빠지고 자선사업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리지랑 시간 많이 보내서 좋았다. 이렇게 같이 시간을 많이 보낸 적은 처음”이라며 아내와도 많은 시간을 가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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