쟆방 펌
https://www.youtube.com/watch?v=rPHeFDOnGlI&feature=emb_title
37분부터
야마우치 스즈란 - 야 / 마츠이 쥬리나 - 쥬
쥬: 마사나랑 레나쨩은 안 왔지만! 슬펐지
야: 편지 넣어줬지 뭐더라
쥬: 비디오레터?
야: 비디오레터
(중략)
쥬: 레나쨩 츄리 쪽에는 나와줬으면서 우리 쪽엔 안 나와줬으니까
야: 뭔가 일이 엄청 쌓여있다는 것 같더라
쥬: 몰라
야: 그래서 츄리쨩의 그 시간밖에 나갈 수 없었다는 것 같아 역으로
쥬: 흠~ 어떠려나
야: 바쁘다고...
쥬: 수수께끼야
야: 츄리땅이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했으면 레나상 오지 못했을 거라는 것 같아
쥬: 헤에~
야: 응
쥬: 엄청 잘 아네
야: 말했으니까 츄리땅이
쥬: 나는 아무것도 들은 적 없으니까, 들은 적 없고 전에 대기실에 인사하러 간 적 있는데 3번 가서 3번 거절당했어
야: 에? 그런 일이 있어? 긴장한 거 아냐?
쥬: 모르겠어
야: 긴장한 건 아닐지도 몇십년이나 같이 있었으니까
쥬: 이제 만나기 싫은 걸까나~
야: 그런 건 아니야! 그럴 게 비디오레터에서도 말했었잖아
쥬: 그래도 엄했었지 비디오레터에서의 말
야: 그럴까나?
쥬: 뭐랄까 주변에 혼내주는 사람이 있는 걸 감사하고, 같은
야: 뭐 그래도...
쥬: 다른 사람들이랑은 달랐었어 뭔가 하는 말이
야: 역시 보호자, 역시 부모님 시선인 거 아냐?
쥬: 부모인 걸까나~?
야: 쥬리나는 제대로
쥬: 있어줬으면 해, 같은?
야: 응 그렇게 생각하는 걸거야
쥬: 그래서 나랑 만나면 어질러진다고 생각하는 걸까
야: 나랑 있으면 역시 지금 강하게 있으려고 하는 쥬리의 마음을 망가뜨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거 아냐?
쥬: 그런 걸까 그런 거면 좋겠네
야: 지금의 쥬리를 소중히 하자고 생각한 게 아닐까?
쥬: 응 엄청 슬펐어 그러니까 뭐랄까 꽤나 모두 1기생 ?해서 다들 와줘서 고마웠네
야: 그래도 코멘트로도 지켜보고 싶다는 거 아닐까? 하고
쥬: 응
야: 지켜보고 있어라고 삐지지 마 오쥬리 하고
쥬: 삐지면 안 되지 정말
(중략)
야: 어쩐지 부모님 같은
쥬: 맞아 슬펐는걸 나도 어린애로 돌아가지 그야
야: 그래도 역시 계속 같이 힘내온 사람인걸
쥬: 맞아! 더블마츠이 모인 모습을 팬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었어
야: 보고 싶었어 보고 싶었어 그래도 역으로 오쥬리가 졸업해서 솔로끼리가 되잖아
쥬: 되네
야: 그 솔로끼리가 돼서 다시 새로운 공연이 있으면 그것도 감동일 텐데 말야
쥬: 있으면 좋겠지만
야: 있을 거야 만남이 있으면!
쥬: 이별도 있으니까
야: 그래도 이별이 있다는 건 다시 만난다는 거야
쥬: 깊네
야: 그래?
쥬: 깊어 깊어 딱히 사귄 것도 아닌데 말야ㅋㅋ
야: 삐진 쥬리나상 귀여워
쥬: 아니 그렇게나 좋아했는데 말야 그렇게 좋아서 마에노메리 때도 머리가 이상해져서 말야 그렇게 생각했는데 말야
야: 사랑이 깊으니까 오쥬리는
쥬: 무거운 걸까? 내 쪽이
야: 무겁지 않아
쥬: 내가 무거운 걸지도 몰라 무거워서 도망친 걸지도 몰라
야: 그래도 그만큼 무거워질 수 있다는 건 대단한 거야
쥬: 응...
야: 그렇게 다들 열심이 되지 못하니까
쥬: 미련 덕지덕지야
야: 그건 부모님에게서 독립하자
쥬: 부모님인 걸까ㅋㅋ
야: 그래도 유튜브에서도 콜라보할 수 있는 거 아냐? 라던가
쥬: 절대 안 해줄 거라고 생각해
야: 그렇게 생각하지 마~ 둘이 모인 모습을 보고 싶었지만 그런 것 같다면 그런 것 같아. 뭐 SKE를 예전부터 본 사람들은
쥬: 알고 있는 사람은 알고 있으니까 서로의 성격을
야: 푸른하늘 짝사랑(노래제목)
쥬: 확실히, 어느 쪽이냐면 삐져서 비(노래제목)네
야: 그쪽인가. 엄청 삐졌어요 레나상~
쥬: 그건 삐지지!
야: 마지막 정도는 그치?
쥬: 맞아!
야: 그래도 정말 츄리땅의 요코아리도 못 갈 정도였고 뭐 가이시는 왔다는 걸로
쥬: 다들 기대했다고 생각한다고
야: 기대했을 거야 우리도 보고 싶었어
쥬: 그럴 게 츄리 쪽에 갔다는 건 다음 날도 오지? 같은
야: 뭐 그렇게 기대한 사람들은 있었을 거야 분명. 지금 코멘트에서 엄청 ?됐어 '이별도 만남도 모든 것의 시작' 깊네
쥬: 에 울 거야 그런 말 들으면
야: 확실히
발번역이지만 번역하면서 느낀 점 : 쥬리나 과몰입 멈춰~!
그리고 스즈란 커버해주려고 하는 거 착하다...

https://twitter.com/Duckoo_727/status/1381202242842152965
전 SKE48 여배우의 마츠이 레나 (29)가 11일 나고야 일본 가이시 홀에서 졸업 공연을 맞이한 마츠이 쥬리나 (24)에 비디오 메시지를 보냈다.
쥬리나와는 「더블 마츠이」, 「쥬리 레나」의 애칭으로 사랑받아, 절차 탁마 한 사이. 이날은 사정으로 출연하지 않았지만 영상으로 쥬리나의 졸업을 축하했다.
축하 메시지
卒業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珠理奈がずっと愛してきた離れるということが、私もまだ実感がわかないんですけど、これから新しい道に向かって進む珠理奈の背中を、これからもずっと見守っ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あなたの周りにいる、声をかけてくれる人たちのことを、これからも大切にして、元気でいてくれたら、私はうれしいなと思います。卒業しても、すてきな笑顔でいて下さい。卒業おめでとう
졸업 축하해요. 쥬리나가 계속 사랑해 왔던 떠난다는 것이 저도 아직 실감나지 않지만 앞으로 새로운 길을 향해 걸어가는 쥬리나의 뒷모습을 앞으로도 계속 지켜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당신 주위에 있는 말을 걸어주는 시람을 앞으로도 소중히 여기면서 건강히 있어준다면 저는 기쁠 거예요. 졸업해도 멋진 미소를 보여주세요. 졸업 축하해.
https://www.sponichi.co.jp/entertainment/news/2021/04/11/kiji/20210411s00041000581000c.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