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데이즈드 인터뷰 중
Q: 물론 요즘 다 배달해 먹지만 어디 좀 맛있는 곳을 추천해준다면요.
A: 어릴 때는 이태원에서 자랐는데 연습생 시작하면서 아예 홍대 쪽에서 쭉 살다가 또 본집이 있는 성수동에 있다가 다시 이태원에 온 지 이제 딱 1년 됐어요. 이태원 쪽에 맛집이 많더라고요. 나가서 먹을 순 없고, 주로 시켜서 먹는 편이에요.
새로운 곳이라.....그런데 요즘 집에서 해 먹어요. 음식을 잘하진 않는데, 요리하는 친구에게 좀 배워서 한두 개씩 하고 있어요.
Q: 주메뉴가 뭐예요?
A: 정말 별거 아닌데, 카르보나라? 이탈리아 정통 카르보나라는 짠맛의 노란색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많이 해 먹어요. 또 달걀밥? (웃음) 요리를 못해서...
원래 요리는 못함ㅋ (사실 할 시간 조차 없었던)
https://gfycat.com/OptimalDrearyGreatwhiteshark
이번 데이즈드 화보 몇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