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박혜수 학폭 의혹 '디어엠', 8월 편성 계획..확정은 NO
41,174 651
2021.04.15 17:12
41,174 651
https://img.theqoo.net/qWBkw


주연 배우의 학교 폭력(이하 학폭) 의혹 논란으로 편성이 무기한 연기됐던 '디어엠'이 오는 8월 편성돼 시청자들과 만날 수 있을까.

15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KBS 2TV 금요드라마 '디어엠'(극본 이슬, 연출 박진우·서주완, 제작 몬스터유니온·플레이리스트)가 오는 8월 편성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KBS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디어엠'을 '이미테이션' 후속으로 편성할 계획은 하고 있으나 결정하지 않은 상태다"고 밝혔다. 이어 "앞서 불거졌던 주연 배우의 학폭 의혹 논란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다. 이 일이 어떻게 해결되느냐에 따라 편성 시기를 결정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디어엠'은 지난 2월 26일 첫 방송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첫 방송에 앞서 주연을 맡은 배우 박혜수가 학폭 의혹 논란에 휘말리면서 방송이 무기한 연기 됐다. 박혜수 측은 학폭 의혹에 부인했지만, 그녀에게 학폭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네티즌이 연이어 피해를 주장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박혜수 측은 법적 대응을 예고한 뒤, 지난 3월 고소장을 접수했다.

박혜수의 학폭 의혹과 관련, 3월 4일 KBS 시청자권익센터 내 시청자청원 게시판에 '학폭 의혹 배우 박혜수의 디어엠 하차를 청원합니다'는 청원이 올랐고, 4000명 넘는 시청자들의 동의를 얻었다. 이에 '디어엠' 제작진은 답변을 통해 "'디어엠'은 지난 2월 26일 금요드라마로 방영 예정이었으나 출연자에 관련한 사안으로 인해 이미 첫 방송을 연기했다. 현재 관련 사안에 대한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고 해당 건에 대한 경찰 조사가 진행 중에 있는 관계로 KBS는 해당 드라마에 대해서 편성 연기 조치를 시행했다"라고 답변했다. 또 제작진은 박혜수의 학폭 의혹을 지켜보고 있으며, 사실 여부에 따라 '디어엠'의 향방이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이며 "결과에 따라 '디어엠'의 편성 및 재촬영 등을 포함한 제반 사항에 대한 조치를 시행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KBS는 편성 불발된 '디어엠'을 대신해 '이미테이션'을 대체 편성했다. '이미테이션'이 '디어엠' 후속이었지만, 예정보다 편성을 앞당겼다.

'디어엠'이 오는 8월 편성 계획으로 오른 상황이지만, '확정' 여부는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디어엠' 제작진은 박혜수를 둘러싼 논란을 지켜보는 상황으로, 문제가 해결 여부에 따라 편성 여부도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오는 8월 편성이 될 수도, 안 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다만, KBS는 하반기 라인업 계획으로 일단 '디어엠'을 올려 놓은 상황이라고 한다.

한편, '디어엠'은 서연대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은 고백 글의 주인공 'M'을 찾으며 핑크빛 추리를 펼치는 무보정 노필터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사전 제작 드라마로 촬영은 이미 끝난 상태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108/0002947735
댓글 6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포레스트 서울💚] 올영 1등 화잘먹 금손 선크림! 비건 에센스 수분 선크림 체험단 모집 238 06.11 36,310
공지 서버 작업 공지 6/12(금)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6.11 20,3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98,3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13,7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83,0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15,6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3,2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5,30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7,30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3,9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4,2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95,74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0308 이슈 기성용이 뽑은 한국 축구 외모 순위.jpg 22:05 156
3090307 이슈 월드컵 개막식 공연에서 이재 EJAE 가 입은 자개 드레스 22:05 206
3090306 정치 민주당 내홍에 경향신문 "정청래 책임지고 이 대통령 당무개입 말아야" 22:04 51
3090305 이슈 에스파 닝닝 마리끌레르 차이나 비하인드 22:04 62
3090304 이슈 네모네모 22:04 57
3090303 이슈 제 7차 통일주체국민회의 제 11대 전두환 대통령 선출 2 22:03 151
3090302 이슈 아까 마라탕 웨이팅 줄 서 있는데 어떤 여성 분이 오셔서 3 22:02 902
3090301 유머 아직 멀쩡한 1960년대 세탁기 22:01 332
3090300 이슈 오늘자 일본 뮤직어워드 트와이스 미사모 무대영상 & 엔딩에 등장하신 그분 6 22:01 514
3090299 이슈 밥 먹을때 한국인이랑 다른 동아시아인들 구분 가능한 의외의 부분 21 22:00 1,173
3090298 유머 와 회피형들은 사랑을 시작함과 동시에 14 21:59 1,760
3090297 이슈 강아지 오늘부터 다이어트사료로 바꿨는데 6 21:58 730
3090296 유머 나 : 정신과선생님 저는 공감 위로 안바라니까 듣기나해요 11 21:58 1,314
3090295 이슈 강쥐들 너무 똑똑한게 친구집에서 잤는데 아침에 15 21:58 1,095
3090294 이슈 잠실 찐따 거지들 중간 정산 벌금 5 21:57 1,343
3090293 유머 새벽 2시의 동네 고양이 (ai 영상) 2 21:57 323
3090292 이슈 치유의 마사지 받는 그로구 3 21:56 414
3090291 이슈 퀸가비 어디서 뭔 이런사람들만섭외함 13 21:56 855
3090290 이슈 주휴수당 주기 싫었던 카페사장.jpg 41 21:55 2,993
3090289 유머 피디니무한테 큰 선물 요구하는 리센느 미나미 1 21:53 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