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서예지 "김정현도 '키스신 말라' 요구… 연인 간 애정 싸움"
6,002 58
2021.04.13 21:46
6,002 58

GdYLv.jpg


배우 서예지가 긴 침묵을 깨고 배우 김정현과 관련한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서예지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13일 공식 입장을 내고 "배우 김정현과 과거 교제한 것은 맞지만 김정현의 드라마 하차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제기되었던 '조종설'에 대해 부인한 것이다.

앞서 연예 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김정현이 2018년 주연을 맡았던 MBC 드라마 '시간' 제작발표회에서 상대 배우 서현과 스킨십을 거부하고, 촬영 중에도 이와 같은 일을 반복하다가 결국 중도 하차한 것이 당시 김정현의 연인이었던 서예지의 요구 때문이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과거 두 사람이 나눴던 카카오톡 채팅 메시지 일부를 공개해 파문이 일었다.

소속사는 "김정현 측과 확인 결과, 드라마 관련 논란이 서예지로 인해 발생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확인받았다"며 "드라마의 주연 배우가 누군가의 말에 따라 본인의 자유 의지 없이 그대로 행동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고,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정현도 다른 작품을 촬영 중이던 서예지에게 키스신 촬영을 하지 말라는 요구를 했다고 주장했다.

소속사는 "이는 업계에서 연인 사이인 배우들 간에 흔히 있는 애정 싸움이라고 볼 수 있다"고 선을 그으면서 "결과적으로 연애 문제에서도 개인의 미성숙한 감정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깊이 뉘우친다"고 사과했다.

아울러 논란이 되었던 학력 위조와 학교 폭력 의혹에 대해서 해명했다.

소속사는 서예지의 학력과 관련해 "스페인 마드리드 소재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 합격 통지를 받아 입학을 준비한 사실이 있으나 이후 한국에서 활동하면서 정상적으로 대학을 다니지 못했다.

또 "학교 폭력 관련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예지가 과거 학교 폭력 가해자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예지와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폭로자 A 씨는 "우린 30대고 아기 엄마들이 많다. 실제로 서예지한테 애들 다 보는 앞에서 뺨 맞고 날아갔던 친구도 아기 엄마"라고 했다. 이어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어마어마하게 유명했다. 당시 초등학교 간판하겠다고 언니들 앞에 나섰다"고 덧붙였다.

A 씨에 따르면 서예지는 마음에 안 드는 친구를 때리는 일이 잦았으며,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이 끝난 뒤 졸업식 날 쌍꺼풀 수술을 하고 등장했다. 이후 고등학교 입학 후에는 중학교 시절 놀던 친구들과 인연을 끊고 조용히 지냈다.

A 씨는 "이미 쌍꺼풀 수술을 하고 온 그 이후부터 착한 이미지로 변신하려 했다"라며 "학교 폭력이 안 터진 이유는 아기 엄마들이라 쉽게 나설 수 없었을 것이고 나도 아기 엄마라 그 마음을 알고 사는 듯하다"고 했다.

서예지는 이날 예정된 신작 영화 '내일의 기억' 언론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에 불참했다.

한편, 김정현 측도 이번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기의 염병....🤦‍♀️🤦‍♀️🤦‍♀️

목록 스크랩 (0)
댓글 5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71 03.13 26,6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135 이슈 현재 기준 07년생 가수의 컴백 무대 09:56 35
3021134 이슈 주기적으로 지금쯤 봐줘야 되는 쥐롤라 09:55 46
3021133 유머 스타쉽 전통이야 3 09:52 387
3021132 기사/뉴스 임영웅 영웅시대, 82번째 봉사…이 팬덤 뭐지 4 09:48 228
3021131 이슈 귀여우려고 태어났다는 해달 10 09:46 703
3021130 기사/뉴스 '월간남친' 안경남 서인국, 믿고 있었다구! [★FOCUS] 10 09:46 409
3021129 이슈 생각보다 느낌 넘 좋은 어제 티파니 행사 우기 4 09:43 1,452
3021128 이슈 서로 무해함을 알리느라 인사가 늦어지는 보더콜리들 17 09:42 1,997
3021127 유머 돼지 같아 인기 없어.. 9 09:41 1,143
3021126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3/15) 9 09:39 342
3021125 유머 배달시켰는데 서비스로 받은 물건 8 09:38 2,208
3021124 유머 상추 과식하고 쓰러져 자는 토끼 10 09:38 1,818
3021123 유머 방송사고 낸 영국 BBCㅋㅋㅋ 22 09:37 3,472
3021122 이슈 음반을 80장 훔쳤지만 처벌하지 않은 이유 3 09:36 1,986
3021121 이슈 어른이들 아닥시키기 들어가신 이호선 선생님 7 09:33 2,715
3021120 유머 헬스장 폰 도둑이 훔쳐갔던 폰을 다시 돌려놓은 이유 5 09:32 3,392
3021119 유머 컨셉인지 뭔지 이제서야 무언갈 깨달아 버린 트럼프 11 09:31 3,225
3021118 유머 큰집사야 눈치 챙겨라 2 09:29 773
3021117 유머 딸기 입맛에 맞는 냥이 8 09:26 1,188
3021116 기사/뉴스 "알바 연봉 9000만원"…뉴욕, 시급 4만5000원 추진에 '시끌' 17 09:25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