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kwTtr
봉지밥이라고 밥과 반찬을 모조리 봉지안에 넣고 조물조물 비벼서 봉지의 한쪽 끝을 살짝 찢은뒤에 짜먹는게 있음
https://img.theqoo.net/IPAvl
사실 훈련때 식사는 멀쩡하게 배식통에 담아서 식판과 함께 도착함
굳이 비닐봉지밥을 해먹을 필요가 없다는 얘기
https://img.theqoo.net/ZCwWg
https://img.theqoo.net/gfVwq
이렇게 식판에 비닐을 씌워 배식받아 먹거나
https://img.theqoo.net/xKEJo
여의치 않을땐 반합에 비닐을 씌우고 받아먹기도 함
그러면 그냥 식판에 먹으면 되는거 아니냐 싶을 수 있음
근데 위와같이 먹을 경우에는 비닐을 씌웠다고 하더라도 수저를 사용하고 식판을 사용하며 설거지거리가 생기고 뒤처리가 불편해짐
그래서 최소한의 쓰레기만 발생시키려는 목적으로 탄생된것이 봉지밥임
원래 식판에 씌우라고 가져다 준 비닐에 밥과 반찬을 넣고 고추장이나 참치캔 따위를 털어넣은 뒤 주물주물 비벼서 짜먹은게 봉지밥의 유래임
봉지밥이라고 밥과 반찬을 모조리 봉지안에 넣고 조물조물 비벼서 봉지의 한쪽 끝을 살짝 찢은뒤에 짜먹는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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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훈련때 식사는 멀쩡하게 배식통에 담아서 식판과 함께 도착함
굳이 비닐봉지밥을 해먹을 필요가 없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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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식판에 비닐을 씌워 배식받아 먹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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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치 않을땐 반합에 비닐을 씌우고 받아먹기도 함
그러면 그냥 식판에 먹으면 되는거 아니냐 싶을 수 있음
근데 위와같이 먹을 경우에는 비닐을 씌웠다고 하더라도 수저를 사용하고 식판을 사용하며 설거지거리가 생기고 뒤처리가 불편해짐
그래서 최소한의 쓰레기만 발생시키려는 목적으로 탄생된것이 봉지밥임
원래 식판에 씌우라고 가져다 준 비닐에 밥과 반찬을 넣고 고추장이나 참치캔 따위를 털어넣은 뒤 주물주물 비벼서 짜먹은게 봉지밥의 유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