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타 센추리 로얄 (Toyota century royal)
1960년대 후반부터 생산된
일본 도요타 자동차의 가장 최상위 프리미엄 라인.
(우리나라로 치면 현대 제네시스 G90 정도 된다 보면 됨)
센추리 아래에 크라운과 렉서스가 있다고 보면 됨
일본내수용인데다 워낙 프리미엄 라인이라 대당 2천만엔이 넘어서
한달에 50대만 넘어도 잘팔렸다고 할 정도 (원래 한달에 200대 정도는 팔았는데
토요타 프리미엄 라인이 센추리, 크라운, 렉서스로 쪼개지면서 토막남)
우리나라 에쿠스나 제네시스 처럼 일본에서는 정재계 대표 모임에서는 이 차를 모는게 관례처럼 되어있음
일본 일왕가의 전용차(그네들 말로는 어료차) 이기도 함
(의외로 일본 일왕가가 일본 자국 차량 탄지 얼마 안됨 현 일왕 결혼식이 93년인데 그때도 롤스로이스 탐 ㅋㅋ)
예전에는 닛산 프레지던트랑 같이 일본 내수차 초프리미엄 시장을 나눴었는데
닛산 프레지던트가 2010년 단종 되면서 사실상 토요타 센추리의 독점이 된 상태
일본에서는 야쿠자 두목이 모는 차라는 이미지가 있다고 함 ㅋㅋ



센추리 로얄의 엠블럼 봉황 (본네트, 타이어휠, 차키 까지 구석 구석 새겨져 있음)

토요타 센추리의 로고


내부 인테리어


일왕가의 어료차 인 센추리 로얄
일왕가의 상징인 국화가 본네트, 문짝, 트렁크에 달려있음
(저기에 커튼까지 달려있어야 완성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