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드라마 <시간> 당시 소녀시대 언니들이 막내 서현이를 대하던 태도
132,719 372
2021.04.11 15:40
132,719 372
17살 어린 나이에 데뷔한 서현은, 데뷔 이래 단 한 번도 힘들다는 말을 한 적이 없는 멤버임

심지어 소녀시대 홀리데이 앨범 활동 + 10주년 팬미팅 준비 + 주말드라마 생방급 촬영(심지어 여주)이 겹쳐서 사녹하는동안 눈도 못 뜨고 걸어다니면서도
씨익 웃으면서 “저 체력왕인 거 알잖아요~” 하고 언니들과 팬들을 안심시키던 사람ㅠㅠ


그러나 <시간> 촬영 당시에는 힘든 티를 안 냈음에도
팬들 눈에는 힘들어하는 모습이 눈에 보일 정도였음...

내부적인 문제도 있었겠지만
캐릭터 자체도 여러모로 극한의 캐릭터.
엄마 죽음 + 동생 죽음 + 남편 죽음

그래서인지 소녀시대 언니들이 서현을 엄청 챙겼음
(물론 원래도 잘 챙기는 막내덕후들임)



1. 커피차
https://img.theqoo.net/xlcuX

서주현! 시간 되면 커피 한 잔 하구가!
#소시의자랑_우리막내 #오랜시간함께할언니들이

(소시 멤버들이 소녀시대의 자존심은 서현이라고 늘 말함)



2. 효연이 직접 방문
https://img.theqoo.net/UHKLO

효연 보자마자 주룩주룩 눈물 흘렸다는 서현이



2-1. 서현이가 장난으로 효연 옷에 서포트 스티커 붙여줬는데 그 상태 그대로 떼지도 않고 라디오 스케쥴 간 효연
https://img.theqoo.net/yGbpF
https://img.theqoo.net/deDVs
https://img.theqoo.net/QSbpg



3. 서현이 커피차 인증글에 모든 멤버 댓글
https://img.theqoo.net/sgHGQ



4. 댓글 안 단 효연은 따로 글 올림
호칭 = 아기막냉이 ❤️
https://img.theqoo.net/ZUMVF



5. 당시 미국에서 지내던 티파니는 따로 커피차 또 보냄

https://img.theqoo.net/IYcAi
https://img.theqoo.net/vdWRs



6. 그당시 거의 모든 서현 인스타에 댓글 단 멤버들
(일부만 캡쳐해옴)
https://img.theqoo.net/nzNns
https://img.theqoo.net/rapey
https://img.theqoo.net/YeDTs
https://img.theqoo.net/NBGMG
https://img.theqoo.net/FobDp
https://img.theqoo.net/BXFrw
https://img.theqoo.net/fLYEM
https://img.theqoo.net/dOJkd
https://img.theqoo.net/fbVwu



https://gfycat.com/VastUntriedIndianglassfish
https://gfycat.com/ShyPeacefulAddax
https://gfycat.com/WellwornWhimsicalBushsqueaker

소시 멤버들이 서현이 연습생 하던 초등학생 때부터 무릎에 앉혀놓고 놀고, 너무 귀여워서 볼에 뽀뽀했다고 할 정도로 애지중지 어화둥둥 키운 애기막냉이
그런 막냉이가 힘들어하니까 진짜 신경 많이 쓰는 게 팬들 눈에도 보였음ㅠㅠ

서현이 좋은 사람이라 주변에 좋은 사람이 많은 건 당연한 거지만, 당시에 멤버들이 서현에게 참 큰 힘이 되어줬을 것 같음




https://twitter.com/kyrsyj_updates/status/1381077237009551364?s=21

사랑해 감옥에 서현이 가두는 소녀시대로 마무리~

소시 언니들이 서현이 아끼는 것만큼만 아껴주세요^^
소중한 우리 막내 절대 지켜^^
댓글 37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729 08.27 61,76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66,5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48,8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86,1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12,0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3,9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8,42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5,32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2,39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9,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3671 유머 생태계에서 보호색이 중요한 이유 16:38 101
3143670 기사/뉴스 “포만감·단백질 채운다” 체중 감량 중 먹기 좋은 생선 5 16:37 120
3143669 이슈 가게 앞에 끈질긴 진상에게 붙잡힌 여성 직원이 있었어. 죄송합니다. ‘묻고 싶은 것이… 괜찮으신가요?’라고 끼어들어 상대에게도 확인했더니 괜찮다고 해서 직원과 함께 가게에 들어갔어. 16:37 198
3143668 기사/뉴스 "취약계층 위해 써달라"…폐지 팔아 성금 낸 인천 익명기부자 3 16:36 88
3143667 기사/뉴스 서울 노원구에서 1톤 트럭 인도 돌진‥3명 중상 5 16:35 431
3143666 유머 지구에서 해가 저무는 이유 3 16:34 234
3143665 유머 40세에 운동을 시작해야 할 때가 됐다고 결심할 때 1 16:33 843
3143664 기사/뉴스 '택시 깔려도 고통 몰랐던' 마약사범, 한달 만에 또 투약 3 16:32 303
3143663 이슈 전소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새로운 사진 2 16:32 428
3143662 정치 [단독] 해병대 무기고서 K1 기관단총 사라져‥일주일 뒤에야 보고 1 16:31 119
3143661 이슈 일본에서 어깨빵 체험하는 영화배우와 예능인.jpg 20 16:31 1,678
3143660 이슈 초딩같은 젠데이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6:31 688
3143659 유머 돈 없어서 복순도가 타고 해외여행 가야겠다 3 16:31 577
3143658 유머 귀여운 고양이 6 16:30 408
3143657 기사/뉴스 국민연금, 상반기 수익률 27%‥적립금 1천866조 원 7 16:30 301
3143656 이슈 K브랜드지수 광고모델 부문 TOP10 6 16:30 625
3143655 유머 나 그냥 일 개같이해놓고 팀장님 부름 그게 연봉많이받는 사람이 해야할일이니까 16 16:28 1,492
3143654 이슈 KBS drama 수목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시청률 추이 14 16:28 861
3143653 이슈 최근 런던 영화제 참석한 고아성 26 16:26 1,568
3143652 기사/뉴스 여성 스토킹하다 말리는 시민까지 손도끼 위협‥60대 남성 체포 1 16:26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