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x 서인국 tvN 새 월화드
<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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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망을 빌자, 사랑이 왔다. "

사라지지 않기 위해 사랑을 걸기로 한 인간, 동경
운명의 장난같은 유년시절을 딛고
평범한 어른이 된 그녀
실상은 목표도 꿈도 없는
평범한 웹소설 편집자로 살아간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세상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던
동경에겐 100일의 시한부 삶이 주어지고
어느 날 그녀의 집 현관으로 멸망이 찾아온다.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
그가 한숨을 쉬면 한 나라가 사라지고,
그가 거리를 걸으면 한 계절이 스러진다.
또 그가 미소를 지으면 한 생명이 꺼진다.
무언가를 멸망시키기 위해
그가 하는 일은 그저 존재하는 것 뿐.
그것은 의지도 그의 사명도 아닌
주어진 운명일 뿐이다.
하지만 세상을 저주하는
탁동경의 목소리에 인연을 만들었고,
100일이라는 시한부 인연 속에서
그는 살고싶다는 소망을 싹틔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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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같은

로코

멸망 많관부 ✋
설정이랑 비주얼케미 취저라 원더기가 기다리는 중임

5월 10일 첫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