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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대한민국의 태동기 1960년대... '한강의 기적' 도약의 시절......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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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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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fycat.com/AngelicBothDungenesscrab


1961년, 머리카락을 가발 공장에 팔기 위해 줄을 선 여성들의 모습

울음을 터뜨리는 소녀를 같이 온 어머니가 달래고 있다.






https://gfycat.com/BigheartedSillyGalapagosmockingbird


1961년, 당시 서울역 플랫폼 모습.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눈에 띈다






https://gfycat.com/DimCookedHogget


6.25 전쟁을 겪지 않은 첫 세대인 1954년생이 초등학교 (당시 명칭 국민학교)에 입학했다

한복을 차려입은 어머니들의 손을 잡고 교정으로 향하는 모습.






https://gfycat.com/HelpfulSpiffyHomalocephale


1962년 경상남도의 장날 풍경






https://gfycat.com/IdenticalPiercingAdmiralbutterfly


짐을 머리에 이고 장터로 향하는 사람들






https://gfycat.com/FarflungConcreteGoa


강원도 춘천에서 칡뿌리를 말리는 주민의 분주한 모습






https://gfycat.com/VastCheeryBoilweevil


1962년, 대구에서 열린 우시장






https://gfycat.com/BeneficialShowyLangur



1962년, 모내기가 한창인 서울시 성동구 논현동 (현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1동, 논현2동)






https://gfycat.com/PassionateAmazingGalapagospenguin


1963년, 평범한 남해 어촌의 풍경






https://gfycat.com/DeafeningJauntyEthiopianwolf


방과 후 초등학생들이 들판으로 소를 끌고 나가 풀을 먹이고 있다.

집의 재산인 소를 배불리 먹이고 잘 데리고 오는 일을 수행하는 것이

당시 어린 학생들에게는 중요한 임무였다고 한다.






https://gfycat.com/ScaredUntidyChevrotain


1964년,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의 턱걸이 연습이 한창인 교정

하나라도 더 해내려는 모습의 학생.






https://gfycat.com/EnergeticWealthyAntelopegroundsquirrel


달리기를 겨루며 체육 활동을 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방영되었다.

고무신이 닳을까봐 맨발로 운동장을 달리는 학생들과 응원하는 친구들.






https://gfycat.com/HardCourageousAquaticleech


영유아사망률 1000명 당 218명. (2021년 세계 최악의 영아사망률을 기록하는 우간다의 2.3배)

신생아 5명 중 몸이 약한 1명은 첫돌을 넘기지 못하고 죽는 시대였다.

아이들에게 야외 활동을 장려하여 체력과 면역력을 기르자는 표어가 방송되었다.






https://gfycat.com/CoarseYellowishBushbaby


1964년, 한국전력 직원들이 경상북도 영양군에 전봇대를 설치하고 있다.

전기의 혜택을 받지 못하던 가정까지 전기가 들어가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https://gfycat.com/IckyDampKiwi


'보릿고개 넘기기 운동'이 한창인 시골의 분주한 모습






https://gfycat.com/GreatLonelyAcornweevil


전국적으로 문맹 퇴치를 위한 운동이 시작되었다.

경북 영덕군에 내려온 대학생들이 글을 모르는 주민들을 모아

읽고 쓰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https://gfycat.com/WhirlwindGleefulLadybird


전국적으로 늘상 문제가 되었던 쥐떼 해결을 위해 '쥐잡기 운동'이 시작되었다.

잡힌 쥐를 보고 속이 시원한듯 웃는 어른들






https://gfycat.com/SpotlessAlarmedIndianspinyloach


1965년, 춘천 수력 발전소가 완공되었다. 산 능선에 올라선 시민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https://gfycat.com/MeanShabbyDragon


당시 고등학교의 수업 모습






https://gfycat.com/GlossyInconsequentialKissingbug


교련 시간에 M1 총기 분해조립, 맨손으로 쇠봉 타기 연습을 하는 고등학생들.






https://gfycat.com/FaroffMiserlyGoldenmantledgroundsquirrel


전국에 큰 비가 내렸다. 잠긴 집과 들을 보고 망연자실한 사람들,

머리를 다친 동생을 돌보는 형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https://gfycat.com/SoftWatchfulBee


중부지방에서 피해가 가장 극심했던 청주 시민들이 힘을 합쳐 복구에 나서고 있다.

흙을 퍼내는 아버지들과, 갓난아이를 내려놓고 삽을 들어 복구를 돕는 어머니들






https://gfycat.com/LikelyBaggyIchneumonfly


범람 위기의 청주 무심천에서 청주공업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사, 시민들이 힘을 합쳐

제방을 손보고 있다.






https://gfycat.com/SophisticatedQualifiedBoaconstrictor


교복을 입은 청주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삽을 들고 수해 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https://gfycat.com/DeliriousExaltedBarasinga


1인당 국민소득에서 필리핀이 2배 이상 앞서던 시절,

거액을 들여 초빙한 필리핀 경제사절단이 내방했다. 일렬로 도열한 한국 관료들의

90도 인사와 환대에경제사절단 단장인 필리핀 농림상 로드리게스와

필리핀 사절단이 흡족하게 웃고 있다.






https://gfycat.com/FlippantRepentantErne


1965년 1월, 뉴스에서 가장 중요한 소식으로 다루었던 첫 1인당 국민소득 세자리 돌파 (110달러)

1961년 70달러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낮았던 1인당 국민소득의 증가를 새해 첫 뉴스로 꼽았다.


지나치게 과장된 그래프가 어이없지만 당시에는 매우 큰 소식이었던 모양이다.

1965년, 한국은 방글라데시를 2달러 차이로 처음으로 제쳤다.






https://gfycat.com/IllustriousImaginativeJaeger


파독 광부 예비소집에 모인 인원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설명을 듣고 있다.






https://gfycat.com/GeneralSickGoldenretriever


서독 탄광으로 떠나기 위한 광부 모집에 최종 합격한 20대의 젊은 광부들

독일로 떠나기 전 마지막 밤.






https://gfycat.com/TartSimplisticAtlanticsharpnosepuffer


배웅하는 가족, 지인들을 향해 거수경례를 올린 파독광부들이 태극기를

앞세우고 독일 프랑크푸르트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있다






https://gfycat.com/EasygoingDistinctElk


한복을 입고 가족들을 향해 손수건을 흔드는 파독 간호사들






https://gfycat.com/SingleIllinformedGrayreefshark



이륙 준비를 하는 여객기. 공항에 모인 시민들과 가족들이

파독 광부, 간호사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며 손을 흔들고 있다.






https://gfycat.com/NiftyWelltodoGharial


독일에 도착한 파독 간호사들이 거동이 불편한 독일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https://gfycat.com/SecondhandUnfoldedAfricanaugurbuzzard


40도가 넘는 온도, 지하 1200미터가 넘는 탄광의 끝자락에서 

11시간의 작업을 끝마치고 나온 파독 광부들

당시 파독 광부 평균연령은 25세, 파독 간호사 평균연령은 23세였다. 

(출처 :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https://gfycat.com/HandyHeavenlyGrouse


국군의 남베트남 파병이 결정되었다.


만 38세의 나이에 맹호부대 사단장 겸 주월한국군 사령관으로 임명된

채명신 소장(당시 38세, 6.25 참전)이 수통과 탄띠를 착용하고

출발 전 현충원에 묵념을 올리고 있다.


수도사단 맹호부대 사단장 - 소장 채명신 (당시 38세, 6.25 참전)

제9보병사단 백마부대 사단장 - 소장 이소동 (당시 38세, 6.25 참전)

해병 제2여단 청룡부대 여단장 - 준장 이봉출 (당시 39세, 6.25 참전)






https://gfycat.com/DisloyalAbandonedHornbill


1965년, 파병을 위해 도열한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맹호부대) 병력






https://gfycat.com/PastUnconsciousAmurratsnake


전선으로 떠나는 제 9보병사단 (백마부대) 장병들의 결연한 표정






https://gfycat.com/OptimisticOilyGnu


부동자세의 해병대 수색대 병사들






https://gfycat.com/MassiveVictoriousAcornwoodpecker


서울 시가지를 통과하는 파병 장병들을 향해 기도를 올리는 노인과

부채질을 해 주는 아주머니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https://gfycat.com/MellowVeneratedCat


이화여대 총장 김옥길 여사와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들이 파병 장병들을 위해 쓴 문구가 방송되었다.


'조국 떠나 만릿길

온 겨레의 마음이

그대들의 방패가 되리


아세아 (아시아)의 최정예,

우리 국군 가는 길

오직 승리뿐이다.'






https://gfycat.com/UnderstatedCrazyFirefly


베트남 전선으로 향하는 국군 수송을 위해 36개편의 열차가 동원되었다.

수송 열차가 지나는 역, 마을 어귀마다 장병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시민들






https://gfycat.com/EquatorialPartialBlackbear


대구역에서 잠시 정차한 수송열차.

국군 장병을 위해 기차역에서 먹을 것을 나누어주는 중년 여성





https://gfycat.com/FarflungDopeyIncatern


한 병사가 역까지 배웅을 나온 어머니의 손을 붙잡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https://gfycat.com/MassiveSelfreliantBass


부산항에서 승선 전, 부하들을 향해 악수하는 중대장을 바라보는 해병 소위 이학철 (당시 23세)






https://gfycat.com/EsteemedAcceptableCondor


파월 1진 해병 청룡부대 제3대대 9중대장 김종세 대위 (중앙, 당시 28세),

박준교 상병 (왼쪽, 당시 22세), 정명국 일병(오른쪽, 당시 21세)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종세 대위: "월맹 정규군 (북베트남 정규군)이 밀림에서 미군도 위협할 만큼 맹위를 떨치고 있고,

국군 장병들에 대해서 '단 한 사람도 살아서 돌아가지 못 할 것'이라고 비방하고 있지만

산악에서 단련된 소부대 전술, 체력과 같은 신체능력, 실제 전투에서의 호전성은 우리 병사들이

크게 앞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결코 두렵거나 하는 마음은 들지않습니다."






https://gfycat.com/SoreMiserableAracari


마지막 승선 인원인 맹호 혜산진부대 소속 소대장 소위 최정길(당시 24세)이

부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환송 인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https://gfycat.com/SandyFarflungBobwhite


당시 국내 최대의 여성단체 한국 부인회 회원들이 맹호부대 장병들을 환송하고 있다.






https://gfycat.com/RemarkableEverlastingKakapo


떠나는 장병들을 환송하는 부산 시민들과 수송선 난간을 가득 메운 장병들.






https://gfycat.com/MassiveAmbitiousAmericanindianhorse


출발하는 수송선. 부산 시민들의 응원에 군가로 화답하는 장병들






https://gfycat.com/EnragedScentedHagfish


멀어지는 부산항을 바라보는 해병 병사의 모습

1인당 국민소득 110달러 시절. 성대한 위문공연도, 거창한 위문품도 없었지만 시민들은 장병들의 무사귀환을 진심으로 빌어주었다.






https://gfycat.com/GrandFrankBasenji


첫 국내 기술로 만든 라디오가 시판되었다. 납땜질에 열중하는 어린 여공들






https://gfycat.com/ValuableImprobableGecko


'벌거벗은 산에 나무를 심자'

식목일에 나무를 심기 위해 산으로 향하는 국민들.

남녀노소 민둥산에 나무를 심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https://gfycat.com/InexperiencedGiddyFugu


가을 날, 고등학생들이 전교생이 지켜보는 가운데

운동장 흙바닥 위에서 유도 대결을 펼치고 있다.






https://gfycat.com/GiftedDefiniteElkhound


1967년, 제2회 전국학생씨름대회. 씨름 프로대회가 존재치 않던 시절, (씨름 프로대회는 80년대)

전국 고등학교에서 힘 좀 쓴다는 학생들이 모였다.

다른 지역 학생들의 경기를 살펴보는 서울 고등학생들.






https://gfycat.com/JauntyTornArrowworm


치열한 결승전, 경북 영신고등학교 학생이 우승을 차지했다.






https://gfycat.com/FriendlyBrokenCat


강원도 삼척시에 유례없는 대폭설이 내렸다. 지붕에 쌓인 눈을 치우는 주민들.






https://gfycat.com/SafeBetterBackswimmer


생활 체육으로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는 씨름이 소개되었다.

씨름 대회를 구경하는 수많은 인파들.






https://gfycat.com/AppropriateMistyBlackandtancoonhound


국군 장성들이 베트남 전선을 방문했다.

전쟁터에서 경계근무 중인 해병 병사의 덥수룩한 수염을 만지며 웃는 육군참모총장.






https://gfycat.com/UnequaledBareGrouse


주월 맹호부대 병사들이 시멘트로 만든 역기로 밀리터리 프레스를 하며 체력 단련을 하고 있다.






https://gfycat.com/GoldenWelldocumentedCranefly


대다수가 임관과 동시에 베트남 전선으로 파병될 ROTC 5기생 생도들이

대간첩작전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교관으로부터 산악 게릴라전 교육을 듣고 있다.






https://gfycat.com/FondGrizzledDodobird


'웃지않는 한국 해병들' - 미국 UPI 통신 보도


1967년, 짜빈동 전투에서 중대 병력으로 월맹 정규군 정예 1개연대 병력과

(호치민 휘하의 월맹군 제2사단 1연대) 맞붙어 승리한 해병 11중대 장병들이

미군의 초청을 받아 계단 위에서 미군의 위문 공연을 지켜보고 있다.


선글라스를 낀 정경진 대위 (당시 28세, 중대장)와 김용길 중사 (좌측, 당시 26세),

중앙에서 카메라를 노려보는 어느 청룡부대 11중대 병사가 카메라에 담겼다.






https://gfycat.com/EnchantedSpicyDodo


서울 운동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 복싱 세계 주니어미들급 챔피언인

'철권' 김기수 (당시 27세)가 도전자 프레디 리틀 (미국)과 15라운드까지 맞붙고 있다.






https://gfycat.com/DeliciousTartAffenpinscher


이를 악물고 덤비는 김기수의 기세에 밀리는 프레디 리틀

기립박수로 환호하는 시민들






https://gfycat.com/AdventurousJointAldabratortoise


타이들 방어에 성공한 김기수(당시 27세)의 기념촬영






https://gfycat.com/WatchfulNearIberianmidwifetoad


1968년, 부산시 풍경






https://gfycat.com/GrandWhisperedBorer


1968년, 서울의 모습






https://gfycat.com/QuarterlyConstantAkitainu


하늘에서 본 1968년 서울






https://gfycat.com/EagerHonoredBobwhite


첫 개통한 아현고가의 모습. 자전거와 자동차가 함께 다니고 있다.






https://gfycat.com/FarawayChiefBudgie


1969년, 한강철교 복구공사, 작업에 열중하는 현대건설 노동자들의 모습






https://gfycat.com/FantasticWellmadeLamb


서울과 부산을 잇는 한반도 최초의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공사 현장의 모습부족한 중장비 대신 인부들이 달라붙어 바위를 깨고 길을 닦고 있다.






https://gfycat.com/SatisfiedDarlingBlackrhino


1969년, 나룻배들이 경부고속도로 낙동강 방면 공사에 쓰일 석재를 운반하고 있다.






https://gfycat.com/MadFickleDrever


1969년 연말,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포항제철소' 공사가 시작되었다. 허허벌판인 영일만의 모습






https://gfycat.com/ShoddyDimEskimodog


1970년 1월 1일, 영일만 앞바다에 떠오르는 일출






https://gfycat.com/HarmfulDistortedBluet


삼천만이 힘을 합치면 역사는 바뀐다는 내용의 표어가 방송되었다.

'우리도 할 수 있다. 삼천만 하나된 힘, 역사를 바꾸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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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평균 나이 23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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