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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오해가 있을까 봐 앞서 서두에 써보면
암페타민은 필로론(메스암페타민, 히로뽕)과 분자구조는 비슷하나 오남용에서 급이 다름.
다른 국가에서 암페타민을 ADHD 치료제로 쓰는 경우가 많음.
처방 반대
오남용 위험이 있다.
기존 ADHD 치료제인 메틸페니데이트에 비해 처방에 신중이 필요하다.
필로폰으로 합성하기가 쉽다.
처방 찬성
도파민 분비가 매우 적은 ADHD 환자의 경우 기존 약제인 메틸페니데이트(도파민 재흡수만 막아 도파민 혈중 농도 증가에 한계가 있을 수 있음)에 효과가 없는 경우가 흔해 처방이 꼭 필요하다.
원하는 도파민 혈중 농도를 얻기 위해 메틸페니데이트를 고용량으로 처방할 경우 노르에프네피린 농도도 심하게 올려 고혈압 환자에게 무리가 가고 다른 부작용이 따를 수 있다.
의사 접근성이 높은 우리나라 특성상 메틸페니데이트 장기복용에도 차도가 없다면 보고 후 암페타민을 처방해도 괜찮다.
처방 옹호파는 아니지만 부연 설명이 필요해서 반대에서 말이 길어짐..
혹시 오해가 있을까 봐 앞서 서두에 써보면
암페타민은 필로론(메스암페타민, 히로뽕)과 분자구조는 비슷하나 오남용에서 급이 다름.
다른 국가에서 암페타민을 ADHD 치료제로 쓰는 경우가 많음.
처방 반대
오남용 위험이 있다.
기존 ADHD 치료제인 메틸페니데이트에 비해 처방에 신중이 필요하다.
필로폰으로 합성하기가 쉽다.
처방 찬성
도파민 분비가 매우 적은 ADHD 환자의 경우 기존 약제인 메틸페니데이트(도파민 재흡수만 막아 도파민 혈중 농도 증가에 한계가 있을 수 있음)에 효과가 없는 경우가 흔해 처방이 꼭 필요하다.
원하는 도파민 혈중 농도를 얻기 위해 메틸페니데이트를 고용량으로 처방할 경우 노르에프네피린 농도도 심하게 올려 고혈압 환자에게 무리가 가고 다른 부작용이 따를 수 있다.
의사 접근성이 높은 우리나라 특성상 메틸페니데이트 장기복용에도 차도가 없다면 보고 후 암페타민을 처방해도 괜찮다.
처방 옹호파는 아니지만 부연 설명이 필요해서 반대에서 말이 길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