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이면 둘다 어색하고 민망할수도 있는 상황인데
테일러의 다정함이 스윗해서 글써봄!
글이랑 상관없는 댓글은 자제해주길 바람
방탄
방탄 자컨에서 공개된 영상임

안녕 너네도 오늘 공연해?

(방탄 뮤비 본 얘기하는 중)
내가 뭘 본 거지... 이랬어
내가 본 것 중에 제일 멋있더라

내가 여태껏 본것과는 전혀 다르게 돌아가더라구
정말 좋았어

첫만남에 방탄의 뮤비를 굉장히 잘봤다며 칭찬해주고
먼저 같이 사진 찍자함! 쏘 스윗...

사진찍고 BTS 4EVER라며 인스타스토리도 올려줌
https://myoutu.be/OK8qLSmw-0I
라우브



라우브가 무명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테일러이기 때문에 다가가는것을 망설였는데
라우브가 인사를 건네기도 전에 먼저 알아봐주고 칭찬해줬던 테일러
내가 라우브여도 덕통당함
https://myoutu.be/O8qe2swco-o
추가로 첫만남에 있었던 얘기는 아니지만...
테일러가 1989와 folklore로 그래미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했을 때 곁에 있던 사람이 있음
바로 두 앨범을 프로듀싱해준 잭 안토노프!!


잭 안토노프는 테일러의 앨범 말고도
라나 델 레이의 Norman Fucking Well, 로드의 Melodrama 등
그래미 올해의 앨범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앨범의 프로듀서임
프로듀서 전엔 We Are Young으로 유명한 Fun.의 멤버였었음

처음 잭이 프로듀싱을 시작했을 때
주변 사람들은 잭에게 넌 프로듀서가 아냐 라고 말했고
테일러가 처음으로 난 이 소리 좋은데? 하면서
처음으로 그가 프로듀싱을 하게 놔둔 사람이라고 함

테일러와 처음으로 작업한 곡은 Sweeter Than Fiction이라는 곡이고
처음 작업한 앨범은 1989로
1989에서 잭이 참여한 노래는 Out Of The Woods, I Wish You Would, You Are In Love가 있음
그리고 이런 테일러가 항상 지갑에 넣고 다니는 물건


그냥 스윗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