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팀 구단주가 우리팀 언급해서 그 부분에 대해 알아보기로함
1. 롯데는 야구에 관심이 없다?
롯데는 한국과 일본 두 나라에서 야구팀을 운영중임

롯데 자이언츠

치바 롯데


마스코트도 닮았다
야구방에서는 우스갯소리로 한국 부캐 일본 본캐라고 부르기도 함(한국에서 잘하는 용병데려가서)
야구에 관심이 없는데...구단을 두개나 운영할까요...?
돈을 많이 쓰는데 이상한데 쓴다는 평을 받은적있음, 지금은 2군에도 투자하고 트레이닝파트에도 신경써서 팬들은 좋아하고있다.
2019 팀별 연봉 1위, 유투브에도 1억 넘게 투자함 돈을 아끼진 않음
야구에 관심없으면 이렇게 돈을 써줄까?
그리고 롯데가 부산뜰거 아님 야구팀에 관심 가져주겠지ㅎㅎ..
1-1. 롯데와 부산시
롯데가 부산에 해준게 뭐가있어?? 뉴스를 보자

돔구장이며 신구장 짓는다고 한지가 언젠데 롯데 뭐함??
공사 비용은 약 8억 3000만원 가량이 들 전망. 일단 구단의 예산으로 집행한 뒤 차후 부산시에 내야 하는 임대료에서 차감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사직구장 개보수 작업을 진행하던 과정과 비슷하다. 부산시는 뒷짐 지고 바라보고 있고, 아쉬운 구단이 먼저 움직이는 모양새다.
과거 2014년 전광판 및 음향시설 교체, 2016년 내야 흙 교체 및 화장실 전면 개보수, LED 조명탑 교체, 그리고 2018년 클럽하우스 리모델링 및 외야 관중석 교체 등 모두 구단의 예산으로 집행한 뒤 임대료에서 차감하는 방식 혹은 기부채납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근 구장 개보수 관련해 관리주체인 부산시가 먼저 움직인 경우는 한 번도 없었다.
공교롭게도 지난해 막바지와 올해 초, 활활 타오르던 신구장 논의는 지난 5월 지방선거 이후 답보상태다. 서병수 전 시장에서 오거돈 시장으로 바뀌었고 정권마저 달라졌다. 여러 지역 현안들이 겹치면서 신구장 관련 논의는 뒷방으로 밀려났다. 대전이 활발하게 신구장 건립을 위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반면, 부산은 시간만 허송세월 보내고 있다.
"신구장 논의는 어떻게 돼가고 있냐?"는 질문에 롯데 구단 관계자는 쓴웃음으로 답변을 대신했다.
-
롯데 구단은 부산시와 협력을 위해 신축 야구장 관련 태스크포스(TF) 팀을 구성했다. 그러나 1년이 지난 현재 신축구장 관련 논의는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애초 부산시는 신구장 건립을 우선 추진 사업으로 분류하지 않았다. 가뜩이나 뒷전으로 밀려난 새 야구장 건립 사업은 오 시장의 갑작스러운 사퇴로 추진 동력을 완전히 잃을 것으로 보인다. 롯데 관계자는 “진전이 전혀 없다. 내년에 새로운 시장이 선출돼야 관련 논의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내년 재보궐 선거에서 당선되는 새 시장이 야구장 건립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면 사업이 백지화 될 가능성도 있다. 관련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부산시가 롯데 새 야구장 건립 사업을 추진하려는 의지가 별로 없는 것 같다. 이러다 또 공수표가 되는 건 아닌지 걱정이다”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관련 기사들... 부산시는 스포츠쪽에서는 양아치다..
신구장으로 롯데를 까는사람은 야알못이다..
롯데팬이면 신구장으로 롯데를 못깐다(;´д`)ゞ
2. 롯데자이언츠 마케팅
사실 이거 쓰러고 어그로 끌었다!!
팀 성적이 별로여도 마케팅으로 흑자보는 팀! 한때 티샤쓰의 팀이라고도 부름ㅋㅋㅋ
-유니폼-


기념니폼도 무난하게 나오고 오빠므찌나 제외...
밀니폼이나 썸니폼은 야구방 유니폼듀스 탑에 들어갈정도!



콜라보도 잘 함

스머프경우 원래 원년유니폼 별명이 스머프라 더 의미있음ㅋㅋ
-굿즈-

작년 인기 굿즈(?) 업사이클링 키링과 지갑
가격이 사악하고 정운찬에디션 위험이 있지만 의미도 좋고 싸인도 해줌ㅋㅋ
롯데자이언츠는 마케팅을 못하지도 않고 뭘 배낄것도 없이 야구단 마케팅은 이기는것이라고 생각함.
별개로 라이벌화되면 좋은거 아니냐~ 하는경우가 있었는데
롯데는 낙동강더비(엔씨), 엘ㄲ..롯라시코(엘지) 등 많은 라이벌 부자라서ㅋㅋ... 붙이자면 많음... 삼성이랑 클래식더비도 있고..
여튼 곧 야구 개막한다!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