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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이날 이광수 대표와 소속 연예인 양세찬은 기자회견을 위해 PR 방법으로 유산슬 곡 '사랑의 재개발'을 선곡했다.
이 가운데 유재석이 "나비 하나 날지 않던 나의 가슴에" 파트를 부르자 양세찬-이광수는 "젖꼭지가 밑에 있지"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유재석은 "얘네 소송 준비해. 나를 관객들 앞에서 개망신을 줘? 나 이제 앞으로 연예 활동 못해. 내 젖꼭지 얘기를 해? 비뚤어진 이빨 얘기도 기분 나빴어.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거야"라고 응수했다.
유재석과 함께 하하 기획사에 속해있는 제시는 "충분히 이해한다. 무대 서면서 개망신을 당했다"고 위로했다. (사진=SBS '런닝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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