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단하면 바로 피해자의
지인들에게 저런식으로 연락을 했다고 함
































며칠 후 지영씨 아버지는 생업을 위해 다시 내려감





그렇게 혼자 남은 이틀동안 계속해서 불안한듯이
주위와 카메라를 바라보던 지영씨는 결국
옥상으로 올라가 8월 10일 29살의 짧은 생을 마감함












이 다음부터 전남친 새끼의 당당한 변명 개소리
(혈 압 주 의)














스토킹법에 관한 거나 이 사건에 대한 청원에 대해
알고 있는 덬 있으면 댓글로 올려주라
본문에 추가할게 하....
몇 주 전 궁금한 이야기에서 방송한 작년일인데
어제 스토킹하다가 세모녀 죽인 살인마 뉴스때문에
이 사건이 생각나서 올림(다른 사건인데 스토킹이라는
공통점 때문에 생각났음)
스토킹 처벌 강화 공론화 되어야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