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문] 박나래 측 “성희롱 죄송, ‘헤이나래’ 하차키로” (공식)
49,215 400
2021.03.25 14:12
49,215 400
코미디언 박나래 측이 성희롱 논란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박나래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는 25일 "우선 박나래 씨의 공식 입장이 늦은것에 대해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제작진과의 회의가 계속 길어지면서 입장 표명이 늦어지게 된 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라고 입장이 늦어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웹예능 '헤이나래' 제작진으로부터 기획 의도와 캐릭터 설정 그리고 소품들을 전해 들었을 때 본인 선에서 어느 정도 걸러져야 했고, 또한 표현 방법에 대해서도 더 고민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던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라고 사과헀다.

그러면서 "'헤이나래' 프로그램에서는 하차를 하기로 제작진과 논의를 마쳤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앞으로 좀 더 고민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송구한 마음 전합니다"라고 하차를 공식화 했다.


● 다음은 입장

박나래씨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입니다.

우선 박나래 씨의 공식 입장이 늦은것에 대해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제작진과의 회의가 계속 길어지면서 입장 표명이 늦어지게 된 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웹예능 <헤이나래>의 제작진으로부터 기획 의도와 캐릭터 설정 그리고 소품들을 전해 들었을 때 본인 선에서 어느 정도 걸러져야 했고, 또한 표현 방법에 대해서도 더 고민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던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영상을 시청한 분들께 불편함을 드린 것에 대해 문제를 인지하고 있으며,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 말씀 드립니다.

<헤이나래> 프로그램에서는 하차를 하기로 제작진과 논의를 마쳤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앞으로 좀 더 고민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송구한 마음 전합니다. <끝>
댓글 40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오직 더쿠에서만💖 Reward Card for MAMA 참여 인증하고 선물 받자! 5 00:05 3,69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28,54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10,3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1,9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68,4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1,5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2,7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3303 이슈 여친이 미국 여군인데 보통 비자나오는데 얼마나 걸림? 4 12:22 248
3173302 이슈 탑과 열애설 후 나나 버블 12 12:22 700
3173301 이슈 어제 헤드라이너 빵꾸난 부산락페 근황 9 12:21 428
3173300 유머 반납률이 0%에 가까운 도서관 1 12:20 676
3173299 기사/뉴스 펭수, '개콘-공개재판' 깜짝 등장⋯“교육적이지 않은 죄” 4 12:19 122
3173298 유머 언니들 드립에 끼고 싶었던 리센느 제나 1 12:18 137
3173297 유머 장수풍댕이 젤리같은 간식 7 12:18 376
3173296 기사/뉴스 [속보]통일부장관, 지뢰폭발에 “北 적대할 생각 추호도 없다” 16 12:17 401
3173295 기사/뉴스 ‘보스의 노골적 취향’ 성훈·오세영, 첫 만남 스틸 공개 4 12:16 321
3173294 유머 방탄소년년과 방탄소단단의 만남 10 12:15 735
3173293 이슈 행진할 땐 늠름하더니... 끝나자마자 '집단 곯아떨어진' 경찰견 11 12:14 617
3173292 유머 일본에서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을 어떻게 부르나요? 37 12:14 1,229
3173291 이슈 집사에 말걸때내는 고양이 소리 12:13 209
3173290 유머 멀리서 사이렌소리 들리니까 나무 내려놓고 하울링하는 찹츄 2 12:13 176
3173289 기사/뉴스 [속보] 양궁 리커브 혼성, 준결승서 중국에 0대6 완패…金 불발 22 12:13 1,012
3173288 이슈 투어스 신유 도훈 미공개 영상 담긴 짐빔 키링 패키지 출시 3 12:11 270
3173287 이슈 이제 그래픽카드 사려면 각서 써야된다는 미국 근황.jpg 8 12:10 1,298
3173286 이슈 [MLB] 와카 끝난 포스트시즌 대진표 4 12:10 337
3173285 유머 스스로 먹긴 하지만 아직은 워토우와 조금 어색한 사이 후이바오🐼🩷🍞 2 12:10 440
3173284 기사/뉴스 [속보] 20대 장애여성 성폭행·임신시킨 60대…첫 공판서 혐의 인정 13 12:08 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