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플라이투더스카이 'Sea Of Love' 제목의 뜻
8,116 51
2021.03.19 13:57
8,116 51





olKeb.jpg





Sea of love


=


사랑 해(海, 바다 해)





오랜만에 노래 듣고 있었는데 모르는 덬들도 생각보다 많음

참고로 작사 작곡 유영진임! 







 







언제나 내 꿈엔 비가 내려

차가운 바람도 불고 있어

널 기다리는 내 삶의 끝

본 것만 같아 어떡해

며칠이 몇 년 같은데 넌 아무렇지 않은지

한 번이라도 너를 보여주겠니

For the moon by the sea

네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 때까지

다 마를 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

난 왜 몰랐을까

이제 난 그만 돌아가려 해

너를 몰랐던 그때 네가 없던 세상

아직은 나에게

내가 전부였던 시절 날 보내 줘

From the bottom of my heart

Girl with you I'll be true

모두 거짓말인 걸 맘은 그렇게 먹지만

절대 너인 걸 어떡해 죽어도 못 잊겠어

For the moon by the sea

네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 때까지

다 마를 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

난 왜 몰랐을까

널 잊은 채로 나도 살고 싶어

하지만 그게 안 돼 아픔만 더해갈 뿐

너의 사랑은 끝났지만

나의 사랑은 이제 막 시작했어

From the bottom of my heart

Still I'm falling in love

꿈속에라도 네가

꿈속에서

돌아와 Kiss 해줘

나에게 Kiss 한다면

약속하지 않아도 돼 난 매일 기다릴 테니

For the moon by the sea

네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 때까지

다 마를 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

난 왜 몰랐을까

가끔 네 눈에 눈물이 고여 흐른다면

그건 내가 눈물이 말라서

네 눈물 빌린 거야

돌아와 제발 내게

난 왜 몰랐을까

For the moon by the sea

네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 때까지

다 마를 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

난 왜 몰랐을까

For the moon by the sea

네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 때까지

다 마를 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

난 왜 몰랐을까

내 꿈엔 비가 이젠

그치길






목록 스크랩 (0)
댓글 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510 03.13 39,6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4,7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6,3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5,3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0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4,71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941 이슈 하트페어링 현커 우재지원 커플 결혼 전제로 만나고 있다.jpg 22:54 6
3021940 이슈 이소라가 최근 몇년간 활동을 안한 이유.jpg 10 22:50 1,371
3021939 이슈 지난 몆년간 SM을 나가서 가장 놀랐던 아이돌은? 54 22:49 1,001
3021938 이슈 다시 봐도 레전드인 한드 이별씬 4 22:49 779
3021937 유머 영조하면 생각나는 배우는? 21 22:49 381
3021936 정치 김어준의 딴지 게시판에서 금지어라는 단어 11 22:48 531
3021935 유머 고흐 vs 고갱 🎤마이크 들고 그림 찢었다😎 22:48 108
3021934 이슈 앤팀 의주 x 투어스 신유 x 베돈크 이현 Shapeshifter🍒 챌린지 1 22:48 91
3021933 유머 홍콩 케네디 타운 해질녘 건물사이 트램이 다니고 바다가 보이는 풍경 3 22:46 691
3021932 유머 (뱀주의) 얼굴을 뾰잉뾰잉 주물주물해도 얌전한 왕뱀 4 22:46 855
3021931 정보 3월 21일 방탄소년단 공연 당일 광화문 교보문고 영업시간 단축 안내 9 22:46 739
3021930 유머 로또 수동으로 3등되고 한 두달동안 아팠다는 최강록 셰프 15 22:46 2,283
3021929 정치 이 대통령, 초선 만찬서 “지나친 개혁은 과유불급… 헌법상 검찰총장 명칭 어떻게 바꾸냐” 7 22:44 235
3021928 기사/뉴스 무안공항 인근 배수로서 희생자 유해 추정 백골 발견 34 22:42 2,838
3021927 기사/뉴스 “커피 한 잔 값에 블루투스 키보드를?” 다이소 가성비 IT기기 써보니 [신상 언박싱] 4 22:41 951
3021926 유머 [여자축구 아시안컵] 지소연이 부려 먹을걸 예상한 김혜리 선수의 반응 22:40 301
3021925 정보 이란 이슬람 시아파의 저항의식이 높은 이유 배경 9 22:40 940
3021924 이슈 19년 전 오늘 발매된_ "비밀번호 486" 4 22:37 167
3021923 이슈 [냉부] 63회 예고 - 1년만에 돌아온 최강록✨ (w. 나나 & 규현) 22 22:37 1,711
3021922 이슈 뷔페 딸기 축제 기간 딸기상태 컴플레인 건다 vs 안건다 47 22:35 4,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