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이 펜타곤의 히트곡 '빛나리'도 등장했다. 그룹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확 인식시킨 곡이라 더 인상적이었는데.
▶'라이크 디스', '런어웨이'(RUNAWAY) 활동을 할 당시 아침에 리허설을 하는데 노래가 너무 시끄럽다는 생각이 들더라. 보통 리스너들은 음악을 출퇴근할 때 듣는데, 이렇게 곡이 시끄러우면 아침에 누가 들을까 싶었다. 그래서 같이 작업하는 플로블로(Flow Blow)의 작업실에 가 '아침에도 들을 수 있는 사과 같은 음악을 만들고 싶다'고 하면서 피아노 인트로를 쳤다. 이걸 플로블로가 작업해본다고 해 빌드업하기 시작한 거다. 트랙이 마음에 안 들어서 어떻게 풀 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완성을 해놓고 보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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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컴백한 펜타곤 신곡도 믿듣후이가 열일하고 군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