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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 논란' 유노윤호, 반려견 파양 의혹 '수면 위'

무명의 더쿠 | 03-15 | 조회 수 9998

유노윤호가 과거 반려견 파양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사진=Mnet 방송캡처

유노윤호가 과거 반려견 파양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사진=Mnet 방송캡처

방역수칙 위반에 이어 적발 장소가 불법 유흥주점으로 드러나 논란에 휩싸인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과거 반려견 파양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노윤호가 강아지를 입양 1년 만에 훈련소에 보내고 12년째 아무런 소식이 없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유노윤호는 2012년 Mnet '비틀즈 코드2'에서 2008년 입양한 시베리안 허스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유노윤호는 "처음에는 감당이 됐다. 점점 커지다 보니 사방에서 불만이 많이 들어와 학교에 보냈다. 코치 식으로 해주는 게 있다. 3년 째다"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버리신 거네요"라며 웃었고, 유노윤호는 "절대 버린 건 아니"라며 부인했다. 장동민은 "이제 거의 말도 한다고 한다. 사무 본다고 한다. 지금도 주인으로 알아보냐"라며 궁금해했다. 탁재훈은 "훈련 다 받고 마지막은 '동물농장'이냐"라고 물었다.

유노윤호는 "'딱' 소리를 내면 알아본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집에서 마당에서 나와 같이 살 거다"라고 약속했다. 유노윤호는 "태풍아 아빠인데 조만간 데리러 올 거다. 난 널 아직도 사랑해"라며 영상 편지를 보냈다. 탁재훈은 "자격이 있나요? 태풍아 아빠가 유명한 분인데 널 버렸다고 생각하지 마라"라고 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1년 만에 훈련소에 보내고 12년 동안 데려오지 않는 건 파양"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방역 수칙 위반으로 모범 연예인 이미지를 잃은 유노윤호가 반려견 파양 의혹까지 더해지며 사면초가 상태에 빠졌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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