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최고존엄 다이소 알약 커팅기
20,370 61
2021.03.13 11:23
20,370 61

yrjpH.jpg
대표적인 ADHD 치료제 콘서타





굉장히 딱딱해서 쉽게 자를 수 없는데 기사를 보면


예를 들어 일반적인 약의 제형을 살펴보면 캡슐을 열거나 태블릿을 부수고 흡입 등의 행동을 통해 과다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하지만 콘서타는 약이 부숴지지 않아 오용이 불가능하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 OROS 기술인데, OROS 제형은 다이아몬드 칼로 자르면 날이 상하고, 막자로 깨려고 하면 막자가 깨진다. 과거 한 대학교 약제과에서 약물 오남용을 목적으로 한 도난사건이 있었는데, 콘서타와 같은 OROS 제형의 약은 그대로 있었다고 한다. 가져가 봐야 소용이 없었기 때문이다.


라고 한다.
















CtjkE.jpg
하지만 2천원짜리 다이소 알약 커팅기 앞에선 그런 거 없다.

세계적 제약회사 얀센은 분발하자..

목록 스크랩 (0)
댓글 6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854 03.30 24,0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0,8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0,7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9,5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3,7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5,2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939 이슈 양요섭 유튜브 <요서비의 모든 것들> 포스터 14:48 17
3031938 이슈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을 살린 연구 2 14:46 405
3031937 유머 전혀 반성 안한 얼굴의 원숭이 3 14:46 410
3031936 기사/뉴스 백종원 “조만간 유튜브 활동 재개할 것…방송은 아직” 7 14:45 346
3031935 이슈 보석 사진 아님 4 14:44 653
3031934 이슈 일본) 사복경찰관에게 치한행위한 남성 체포 9 14:43 798
3031933 이슈 문자 한통 보내고 마무리하려는 엘지 유플러스 14:42 549
3031932 기사/뉴스 '충격적인 부진' 이정후, 타율 0.077까지 추락…개막 첫 4G 13타수 1안타 슬럼프 3 14:42 182
3031931 유머 공중파에 출연해도 예술인활동증명서가 반려됨 19 14:42 1,714
3031930 이슈 편의점 갤러리 빌런들 6 14:42 505
3031929 기사/뉴스 대구 잠수교 아래서 '시신 담긴 캐리어'…경찰 수사(종합) 7 14:41 456
3031928 기사/뉴스 이수현, 12년만 '악뮤' 포기 선언...오빠 이찬혁 "땅구덩이 처박혀도 동생과 함께" ('강호동네서점') 11 14:41 928
3031927 이슈 환율 진짜 큰일난 이유 88 14:38 5,825
3031926 유머 유행 속도를 따라가기 힘들었던 사장님 3 14:37 615
3031925 유머 망한 간식 날리기 챌린지 대회 (멍뭉이) (약간 긺) 4 14:37 210
3031924 이슈 교도관의 직업병 1 14:36 719
3031923 이슈 이게 다 들어간다는게 놀라운 병아리 품는 닭 5 14:36 871
3031922 기사/뉴스 백종원 “억지 민원과 고발로 잃어버린 1년 보냈다” 30 14:35 2,140
3031921 기사/뉴스 [단독] 조카 단종엔 피눈물도 없었지만…런던서 찾은 세조의 ‘부성애’ 7 14:35 460
3031920 이슈 데뷔10년차 이대휘 오늘 학교에서 찍은 기사사진들 14:34 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