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적인 ADHD 치료제 콘서타
굉장히 딱딱해서 쉽게 자를 수 없는데 기사를 보면
예를 들어 일반적인 약의 제형을 살펴보면 캡슐을 열거나 태블릿을 부수고 흡입 등의 행동을 통해 과다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하지만 콘서타는 약이 부숴지지 않아 오용이 불가능하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 OROS 기술인데, OROS 제형은 다이아몬드 칼로 자르면 날이 상하고, 막자로 깨려고 하면 막자가 깨진다. 과거 한 대학교 약제과에서 약물 오남용을 목적으로 한 도난사건이 있었는데, 콘서타와 같은 OROS 제형의 약은 그대로 있었다고 한다. 가져가 봐야 소용이 없었기 때문이다.
라고 한다.

하지만 2천원짜리 다이소 알약 커팅기 앞에선 그런 거 없다.
세계적 제약회사 얀센은 분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