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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조정식 아나운서가 8살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3월 1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조정식 아나운서와 아내 한다영이 출연했다.
조정식 아나운서는 2달간 발품을 팔아 완성한 신혼집을 공개했다.
조정식 아나운서 부부는 집을 모두 공개한 뒤 본인이 생각하는 신혼집 의미를 밝혔다. 한다영은 "신혼집은 내게 약속이다. 예쁜 집에서 예쁜 자녀도 낳고 오래오래 함께 잘 살자라는 약속. 자녀는 2명 정도 생각 중이다. 처음엔 3명 얘기했는데 조정식이 힘들다더라"며 웃었다.(사진=SBS '좋은 아침'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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