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
요약
1. 판 폭로글 ➡️ 3시간만에 삭튀(주작)
2. 쭉빵 폭로글 ➡️ 민규가 장애인 학폭했다고 주작 + 글쓴이 다중이짓하다 들킴 + 글쓴이 활중됨
3. 판 폭로글2: 글쓴이가 학교폭력으로 힘들었을 시절 학원에서 민규에게 '니가 뭘 알아', '나대지마' 라는 말을 들어 상처가 되었다고 함(학교 일과 민규는 무관, 글쓴이도 이점 강조함)
➡️ 당사자와 만나서 오해 풀었음. 상처 주었던 말들 사과하고 당사자도 받아들임. 탈퇴나 활동 중단 원하지 않는다고 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태 문제된 폭로글은 크게 3개
각각 다다른 글이고 연관성 전혀 없음
(올라온 시간 순서는 1-3-2)
1. 네이트판 첫 폭로글
- 민규가 20명 정도의 일진 무리였으며 돈을 뜯었다는 등의 내용
- 인증이 이상했고, 말이 앞뒤 안맞아서 지적하자 삭튀
(글은 동급생인듯 썼으나 인증한 졸업 앨범은 한학년 아래)
- 정황상 주작일 가능성 높음
- 이후 민규 일진 아니었다는 동창들의 옹호글 여럿 올라오고 루머로 확실시 되는 분위기였음
2. 쭉빵 폭로글
- 장애 학우 학폭과 동성 성추행을 주장
- 글쓴이가 피해자X, 누군가에게 전해들은 이야기라고 함
- 장애 학우 건의 경우 당사자와 당사자 어머니가 직접 아니라고 해명(실제 괴롭힘이 있었으나 가해자가 민규가 아님)
- 두 개의 주장 중 하나가 거짓으로 밝혀지자 다시 호소글을 올림. 주된 내용은 '내 말이 전부 사실이니 믿어달라.'
- 그 와중에 댓글로 다중이짓 하다가 발각(계정 실수함)
3. 네이트판 정신과 기록 첨부 폭로글
- 글을 쓴 이유는 당시 중학교에 학폭 없었다는 동창들의 옹호글에 반박하고 싶어서, 그리고 옹호글 속 민규처럼 마냥 좋은 사람은 아니라는 걸 알리고 싶어서라고 밝힘
- 해당 글에서는 자신은 학교 왕따 피해자로 힘들었을 시절 민규와 같은 학원을 다녔고 민규에게 '니가 뭘알아', '나대지마' 라는 말을 들어 상처가 되었다고 말함. 그리고 민규가 속했던 무리 학생들이 성적인 농담도 했었는데 정확히 민규가 한건지는 기억 안난다고 함.
- 앞서 말했듯 사과 받으려고 올린글 아님. 이미지 폭로가 목적
- 첨부한 2018년 정신과 기록에는 '괴롭히던 친구가 아이돌이 되어 힘들다'라는 기록이 적혀있음
+) 폭로자를 저격하는 폭폭로자 등장
- 민규, 폭로자와 같은 학원이었으며 폭로자가 피해망상이 있다고 주장함
- 폭로자의 피해망상으로 본인이 학폭 누명을 쓰게 된 사건이 있었으며 그 일로 본인도 정신과를 다니고 있음을 밝힘(+폭로자 때문에 가해자 누명 쓴 피해자가 더 있다고 주장)
- 글을 올린 이유는 폭로자의 사과를 받고 싶어서, 그리고 민규를 가해자로 몰아가는게 자신이 가해자로 몰렸을 때가 생각나서
- 민규와 관련된 언급은 '니가 뭘 알아', '나대지마' 등 장난은 존재했지만 장난이었고 상처로 받아들일 일인지 모르겠다고 함. 하지만 상처입은 사람이 있다면 상처일 수도 있다고 말을 줄임. 성적 농담에 대해서는 민규는 주축이 아니였으며 오히려 빠져나가려는 쪽이었다고 언급
- 이후 폭로자와 연락이 되어 잘 해결 되는 듯 했으나, 폭로자가 폭폭로자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전면 부인함
- 폭로자가 부인하자 구체적인 학폭 누명 피해 사실이 언급 되어 있는 정신과 소견서를 첨부하여 다시 글을 올림. 죄 없는 사람 가해자로 몰아가는 짓 그만하라고 당부하고 글 끝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