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에이프릴이 핫게요정이 된 이유 정리.ㅌㅅㅌ
13,443 47
2021.03.12 02:19
13,443 47
*주변관계자 옹호글, 타싸 성지글은 다 빼는 게 이해가 쉬울 거 같아서 다 뺌. 그냥 이런 내용이다 정도만 씀

그냥 현주 동생글+친구글(회사가 있는 일 맞다고 했으니)만 올려도 될 거 같아서 이것만 올림.


1. 2월 28일
(전)에이프릴 멤버 이현주의 친동생이 네이트판에 글을 올림.

안녕하세요 저는 전 에이프릴 멤버였던 이현주 누나의 동생입니다.
몇 년 전부터 항상 사실을 알리고 싶었지만 누나의 미래를 생각해 참아왔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용기 내서 말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누나는 연기를 하고 싶어 에이프릴에서 탈퇴했다고 알려졌지만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
누나는 그룹 내에서 큰 괴롭힘과 왕따를 당해왔고 그 일로 공황장애와 호흡곤란 등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결국 누나는 자살시도를 했었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저희 부모님과 저는 아직도 마음이 찢어질 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렇게 팀에서 탈퇴를 한 누나에게 회사는 연기를 하기 위해 나간다는 이야기의 편지 내용을 보냈고 그대로 적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누나는 그대로 적었고
그때 저희 가족들은 몰랐습니다 모두 누나를 위해 그렇게 해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으니까요
그러나 그 편지를 쓰고 누나는 자기의 이익만을 위해 팀을 배신해 나간 사람이 되어 너무도 듣기 힘든 악플들을 들었습니다.
그 후에 멤버들에게 사과를 받은 것도 없었고
오히려 회사를 찾아간 엄마를 보고도 그 팀의 멤버들은 비웃으며 지나갔습니다.
아직도 누나는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혹시나 누나의 이미지에 피해가 갈까 봐 참아왔지만 아무 잘못도 없다는 듯 잘 살고 있는 멤버분들을 더 이상 지켜볼 수가 없어 이렇게 이야기드립니다.
저조차도 이렇게 힘이 드는데 저희 누나는 어떨지 생각하면 너무도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더 이상 이 멤버들이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계속 티비에 나오며 그때의 일이 저희 가족에게 떠오르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누나의 힘들어 하는 모습을 이제는 보고 싶지 않습니다.

+등본 인증
https://img.theqoo.net/DjdZd

(참고로 현주가 이전에도 동생 04년생이라 말한 적 있음)




2. 3월 1일, 현주의 친구도 글올림.
https://img.theqoo.net/wyDNN


현주 에이프릴에 있던 시절: 2015년 8월~2016년 5월
(5월에 활중하고 그 해 10월에 탈퇴)

=> 저 당시 멤버인 전소민(초기탈퇴멤), 김채원, 이나은, 양예나, 이진솔 모두 가해자라는 글.

15년 8~11월: 6인조 / 11월~16년 5월: 5인조
현주는 이 기간에 다 들어가므로 위에 말한 5명이 가해자.



3. 데뷔초반 영상 중 이상하다싶은 게 재조명되어 올라옴.
제일 심한 거
https://gfycat.com/FelineQuestionableFish

https://theqoo.net/1872195919
(굵직한 것들만 있는데 찾아보면 더 많으니 이건 검색..추천)



4. 3월 2일, 소속사입장문올라옴.

2번에서 주장한 일들 있었던 일은 맞는데 오해였다~ 식.
채원-매니저 연애 사실X

1번 주장도 사이나빴던 건 맞는데 왕따는 아니다 식...
아팠었고 그 일로 에이프릴도 피해본 거 맞는데 식.....



5. 에이프릴과 일하는 스탭, 소속사직원, 멤버(양예나)의 친언니, 에이프릴과 친한 남돌(에이젝스 윤영 승진)이 되도 않는 에이프릴쉴드글올려 더욱 더 논란이 됨.

내용들 죄다 사이나빴는데 현주에게 문제있다식...이었음.

특히 양예나 친언니글은 현주의 연습부족을 지적하여 더욱 논란이 됨.
(예나가 현주보다 실력이 더 없었기로 정평이 나있기 때문에)



6. 3월 3일 새벽, 동생이 2차글올림.
https://img.theqoo.net/rRwDk


누나(현주)는 왕따당하던 타멤버를 도와주다 도리어 왕따피해자가 되었음.

친구글과 합쳐보면 왕따당하던 타멤버도 현주 왕따 순간엔 왕따가해자였다는 것.




7. 3월 3일 아침, 소속사 2차입장문발표.
이현주와의 의견차이가 좁혀지지 않으며, 이 일로 에이프릴이 막심한 피해를 입고 있다.

우리는 이현주와 이번 일에 관련된 글게시자(현주 동생이라고 주잘하는 분, 현주 친구) 등을 허위유포로 법적 고소할 것이다...

이런 내용이었음...



8. 이 이후로 에이프릴은 개인광고, 개인방송스케줄 등 다 통편집당하는 상황.
이나은은 드라마하차.

+들리는 얘기로는 3월 9일경 방송된 팬텀싱어에서는 이번 일과 관련없는 합류멤버(현주 탈퇴 이후 합류)도 통편집당한 거 같단 주장도 있음..





9. 일주일넘게 지난 지금 아무 말도 앖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90 00:05 16,7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2,6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257 이슈 일본 유명 여장 남자 긴샤무 그의 근황(2025~2026) 17:15 1
3018256 이슈 영화 촬영장에서 있었던 공포 일화 (ft.어린 아이) 5 17:12 480
3018255 이슈 벨기에 꽃집 Wilder의 꽃 디자인 8 17:11 642
3018254 이슈 드디어 컴백한다는 올타임 레전드 이선희 7 17:11 535
3018253 기사/뉴스 티빙은 MBC·웨이브는 tvN 품었다 1 17:10 646
3018252 이슈 [뉴스 - 속보] : 이란 트럼프의 휴전요청 두번 모두 거부! 29 17:10 1,060
3018251 이슈 멸종위기종 코끼리땃쥐 11 17:09 517
3018250 이슈 손목이 작살났는데, 병가 허가를 안해주는 회사 7 17:09 1,280
3018249 정치 친명계와 충돌 후폭풍? … 김어준 토크 콘서트 예상보다 저조한 성적 16 17:08 388
3018248 정보 JYP공채1기 1등 2등 3등 출신 연예인들 9 17:08 806
3018247 유머 번식기가 되면 여러마리의 수컷이 모여 구애의 춤을 추고 그중 제일 잘하는 수컷을 암컷이 택해 번식하는 뾰족꼬리뇌조 4 17:08 259
3018246 이슈 담합 사건에서 안끼는데가 없는 CJ (feat.4관왕) 31 17:06 1,378
3018245 유머 좀 귀여운 라부부 X 산리오 콜라보 21 17:04 1,508
3018244 정보 미국이 이란전쟁에서 패배할 수밖에 없는 이유 (존 미어샤이머 인터뷰) 11 17:04 1,112
3018243 유머 춘봉이 깔고 앉은 첨지 ㅋㅋㅋ [언더월드] 5 17:04 1,092
3018242 이슈 ai느낌있는데 진짜인 김정은 김주애 부녀 사진 5 17:02 2,025
3018241 기사/뉴스 '닭고기 담합' 논란…하림, 1천억원 과징금 소송 결과 주목 4 17:02 682
3018240 유머 귀여운 미모를 가진 튀르키예 길거리 사진기사 4 17:01 1,233
3018239 유머 어느 피규어 업체의 뇌절의 뇌절. 13 17:00 1,970
3018238 이슈 오늘자 씹덕사 가능한 아일릿 원희 디엠 보이스… 8 17:00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