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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조신하게 미친 인피니트 드립모음.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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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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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싸 끝나고 멘트)
성규 : 멤버분들도 한마디씩 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동우 : 예 안녕하세요. 멤법니다. 집에 조심히 들어가시고요. 남자 조심하세요.
호야 : 네 안녕하세요. 남자입니다. 아까 어떤 분이 파프리카 주셨는데 안 주셔도 되요. 건강하니까요.
엘 : 네 안녕하세요. 파프리카입니다. 여기 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고 어 그리고 전 엘입니다.(팬들: 아냐 명수잖아) 안녕 안녕~


호야 : 60대 분들도 사랑에 대해 정의 내리지 못할 것 같은데요
성규 : 우리 아버지는 60세 안 되셨는데 사랑에 대해 정의하시던데?
호야 : 굉장히 정의로운 분이시구나


우현 : 저도 어버이날 부모님께 대게 사드렸는데 좋아하시더라구요. 대게 같은 건 되게 비싸니까 자주 못먹잖아요. 정말 남기시지도 않고 잘 드시더라구요.
성열 : 대게 사드리면 되게 좋아하시죠.
성규 : 대게 되게 비싸죠.


우현 : 지금 부모님이 힘든 일을 하시니까 좀 더 편하게 해드리고 싶어요. 아버님은 건축업을, 어머님은 형이랑 식당을 운영하고계신데 많이 힘들어 하세요.
성규 : 저희 어머님은 컴퓨터 백업.
호야 : 저희 어머님은 픽업하십니다.
성규 : 자, 허리업.


성열 : 30년은 너무 길다 그 전에 딱 3년만 먼저 내다보자.
성규 : 난 당연히 3년 후에는 같이 음악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해. 왜냐면 계약이 안 끝났거든.(웃음)


Q. 멤버들중 마지막 로맨티스트는? 이유는?
멤버들 : 우현! 깁스했으니까!

Q. 이 멤버는 왜 인피니트인지 모르겠다하는 멤버는? 이유는?
멤버들 : 우현! 깁스했으니까!


(라스트 로미오 뮤비에 손이 닿지 않는 씬 얘기 중)
호야 : 사실그거 책장 하나만 돌아가면 되는데 굳이..
성규 : 사실 우현씨가 길 눈이 어둡습니다.
우현 : 제가 팔이 짧아서..
성열 : 사실 저는 팔이 길어서 뻗으면 닿아요. 그래서 일부러 주인공 안 시킨 것이 아닐까..


잉피h 쇼케에서 호야가 우현 존경한다고 해놓고
호야:왜 존경하냐면...진짜..굉장하지 않아요?
우현:ㅎㅎ난 니가 마음에도 없는 소리 할 때 진짜 웃겨


팬들이 별이라는 얘기를 하던 중
동우:언젠가 팬들을 다 한번씩 안아주고 싶어요
성규:그럼 그 별들을 다 아우를 수 있는 우주 같은 사람이 되겠네요
(정적)
잉피:!!!!!!(감명)(감동)
우현:아니 형 그런 건 나한테 귓속말로 알려줬어야지
성규:(도취) 이거 내 뇌속에서 나온 말 맞아??내가 한 말 맞아???


Q.인피니트 멤버 중 가장 의리있는 멤버는?
우현 : 성규형이 되게 섬세한 의리가 있어요. 돈을 빌려주면 빨리 입금해준다던가 그게 의리죠.
성규 : 저 인터넷뱅킹 쓴다구요!


팬싸에서 화관이랑 반지를 잔뜩 받은 성규
성규 : 여러분들도 꼭... 집에서 이거 화관 써보시고!
반지 손에 가득 끼시고 셀카 찍어서 인터넷에 올려보세여
사회 생활을 못하게 되실거에요!

성규 : 제가 다른분들 팬싸를 안가봐서 다른분들 팬싸에서도 다 이렇게하나요? (다른 분들도 반지 낭낭하게 끼냐고 물어보는거)
제가 좀 안하는 편이예요? (반지)
수니 :네~ 발가락도 껴요!
성규 :아 진짜로요? 전 죽어도 발가락은 대지않겠습니다.


인피니트하면 '칼군무'라는 박경림의 질문에 '가위군무'라는 대답을 한 호야에게 엘은 '노답'이라고 대답했다

인피니트 호야 “신보 한마디로 표현하면 알몸.”
"제목이 이렇게 나가야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실 것 같다"


남우현은 1위 공약에 대해 “호야의 알몸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혀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이어 이성종은 “다 같이 달리자는 의미로 말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오르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으나 호야로부터 “말 같지도 않은 소리 말라”


동우:진짜 우리 나이 때 누가 월드투어 하겠어
성규:많이들 하더라고
호야:요즘은 다들 한번씩들...


성규는 시청률 공약에 대해 "시청률이 2%가 넘는다면 자리에 없는 성열이 '쇼타임' 출연료 전액을 기부하겠다"며 "아직 그 친구가 정글에 있어서 확인을 한지는 모르겠다. 흔쾌히 할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우현은 "좋은 일은 함께 해야 한다"며 "단체로 기부하겠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성규는 단호하게 "성열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우현이 "성열이 거부하면 단체로 출연료를 기부할 것"이라고 하자, 성규는 아니라며 "성열이가 기부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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