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여자)아이들 수진 측 “모든 활동 중단, 당분간 5인 체제 활동”(공식입장 전문)
36,667 509
2021.03.04 20:09
36,667 509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 측이 학교 폭력 의혹 관련 공식입장을 추가 발표했다.

수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3월 4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아티스트의 학교, 선생님과 다수의 동창생 등 주변인들에게 당시 정황에 대해 확인했다. 이에 현재까지 확인한 결과 앞서 밝힌 바와 같이 유선 상으로 다툼을 한 것은 맞으나 그 이외의 게시글 작성자들이 주장하는 폭력 등에 대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당사는 명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 게시글 작성자 및 대리인이 아닌 당사자 간의 대면 만남을 제안했지만 모든 분들께서 이를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와 당사자 간의 만남은 이뤄지지 않았다. 하지만 이후에도 당사자 간 대면 만남을 원할 경우 언제든 자리를 마련할 생각"이라며 "수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여자)아이들은 당분간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앞서 온라인 게시판에는 수진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A씨의 글이 게재됐다. A씨는 자신의 동생이 학창 시절 수진에게 교복과 돈을 갈취당하는 등 학교 폭력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Qxges.jpg





이에 수진 측은 2월 21일 "본인 확인 결과 작성자는 수진의 중학교 재학시절 동창생의 언니로, 수진과 동창생이 통화로 다투는 것을 옆에서 들은 작성자가 수진과 통화를 이어나가며 서로 다툰 사실은 있다. 하지만 작성자가 주장하는 바와 같은 학교 폭력 등의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며 "향후 악의적인 목적으로 무분별한 허위사실을 게재한 이들에게는 형사고소 및 회사에서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당사는 향후 엄벌에 처해질 가해자들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다음은 수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의 학창시절과 관련한 당사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당사의 입장을 빠르게 전해드리지 못한 점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사실 확인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으며 그로 인해 입장을 밝히는 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이 점 부디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학교, 선생님과 다수의 동창생 등 주변인들에게 당시 정황에 대해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현재까지 확인한 결과 앞서 밝힌 바와 같이 유선 상으로 다툼을 한 것은 맞으나 그 이외의 게시글 작성자들이 주장하는 폭력 등에 대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당사는 명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 게시글 작성자 및 대리인이 아닌 당사자 간의 대면 만남을 제안하였습니다만 모든 분들께서 이를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와 당사자 간의 만남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당사자 간 대면 만남을 원할 경우 언제든 자리를 마련할 생각입니다.

현재 수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여자)아이들은 당분간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당사의 아티스트와 관련된 사안으로 불편을 드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악의적인 목적의 인신공격성 악플 및 허위 사실이 확인된 사안들에 대해서는 강경한 법적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관련된 모든 분들의 입장에서 억울하게 피해를 입는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본 사안의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히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출처: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103041948450410 

댓글 50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셀럽들도 사용하는 화잘먹 패드💗 핑크 글로우 패드 체험단 211 00:05 17,5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64,7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76,6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59,5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64,6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9,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2,54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0,0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8,3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87,1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879 기사/뉴스 (단독) 또 SPC 사고…샤니 대구공장서 노동자 '끼임 사고' 중상 16:43 40
3091878 이슈 SK하이닉스 차기공장 해외 투자 가능성 배제 X.gisa 16:42 125
3091877 기사/뉴스 [단독] 정경인 더블랙레이블 대표, 지드래곤이 찜한 워너청담 160억에 샀다…전액 현금 1 16:41 233
3091876 정보 현재 추이 걍 미친 역주행 노래.jpg 2 16:41 506
3091875 이슈 스티븐 스필버그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 CGV 에그지수 78 -> 74 하락...jpg 10 16:39 281
3091874 기사/뉴스 [단독] 출연료는 미지급, 약속은 미루기…'드림하이' 제작사의 무책임한 민낯 7 16:38 465
3091873 기사/뉴스 심진화, 故김형은 19년째 잊지 않고 챙겼다 "널 위해 기도" 4 16:37 549
3091872 기사/뉴스 [단독]초등교사 거의 다 털렸다…아이스크림미디어 20만건 유출 결론 12 16:36 988
3091871 이슈 스타벅스 꼼수 환불 결과  21 16:36 2,374
3091870 이슈 취시병) 미각보이즈 엠카 데뷔 기념 미각 마을 소개 8 16:35 435
3091869 이슈 애 아빠 화났어요 3 16:35 804
3091868 이슈 허남준 멋진 신세계 차세계 첫 티저 보는 리액션캠 8 16:34 587
3091867 이슈 1999년 초등학생이 포켓몬빵 도둑질한 사건 19 16:34 940
3091866 기사/뉴스 스타벅스, 일본 사업 접나…매각가 최대 4조7500억원 거론 4 16:34 434
3091865 유머 5세대 여돌팬들 상황...jpg 72 16:32 1,948
3091864 정보 미야오 '띠로리' 멜론 일간 추이...jpg 7 16:31 472
3091863 이슈 6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결백" 3 16:31 184
3091862 기사/뉴스 고무보트 타고 밀입국 시도 중국 반체제 인사 '둥광핑' 불구속 송치 3 16:30 485
3091861 정치 김민석 총리: “한국에서 안 되면”이 아니라, “어떻게 한국에서 되게 할 것인가”를 가지고 기업과 정부, 정치가 성심성의껏 대화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5 16:29 562
3091860 기사/뉴스 공식 회의도 없이…선관위 ‘투표지 줄이기’ 사무총장 임의로 결정 19 16:29 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