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복잡해진 세븐틴 민규 논란 상황 정리

무명의 더쿠 | 03-02 | 조회 수 4646
현재까지 올라온 폭로글은 총 크게 3개
각각 다다른 글이고 연관성 전혀 없음

❗더 정확한 상황을 알고 싶다면 원본 정리된 글을 읽어❗
원본 정리글: https://theqoo.net/1870126702


1. 네이트판 첫 폭로글
- 민규가 20명 정도의 일진 무리였으며 돈을 뜯었다는 등의 내용
- 인증이 부실했고 말이 앞뒤 안맞아서 지적하자 삭튀
- 정황상 주작일 가능성 높음
- 이후 민규 일진 아니었다는 옹호글 여럿 올라오고 루머로 확실시 되는 분위기였음


2. 네이트판 정신과 기록 첨부 폭로글
- 글을 쓴 이유는 당시 중학교에 학폭 없었다는 동창들의 옹호글에 반박하고 싶어서, 그리고 옹호글 속 민규처럼 마냥 좋은 사람은 아니라는 걸 알리고 싶어서라고 밝힘
- 해당 글에서는 민규와 같은 학원을 다닐 때 민규가 폭로자에게 '니가 뭘알아', '나대지마' 같은 언행을 일삼았고 상처가 되었다고 말함. 그리고 민규가 속했던 무리 학생들이 성적인 농담도 일삼았는데 정확히 민규가 한건지는 기억 안난다고 함.
- 앞서 말했듯 사과 받으려고 올린글 아님. 이미지 폭로가 목적
- 첨부한 2018년 정신과 기록에는 '괴롭히던 친구가 아이돌이 되어 힘들다'라는 기록이 적혀있음


3. 쭉빵 폭로글
- 장애 학우 학폭과 동성 성추행을 주장(글쓴이가 피해자는 아님)
- 장애 학우건의 경우 당사자와 당사자 어머니가 직접 아니라고 해명(실제 있었던 사건이었으나 가해자가 민규가 아님. 게다가 원치 않게 피해 사실이 알려져서 불편함을 호소)
- 두 개의 주장 중 하나가 거짓으로 밝혀지자 다시 호소글을 올림. 주된 내용은 '내 말이 전부 사실이니 믿어달라.'
- 그 와중에 댓글로 다중이짓 하다가 발각(계정 실수함)



ㅡㅡㅡㅡㅡㅡ여기까지가 민규에 대한 폭로글ㅡㅡㅡㅡㅡㅡ



4. 두번째 네이트판 폭로자를 저격하는 폭폭로자 등장
- 민규, 폭로자와 같은 학원이었으며 폭로자가 피해망상이 있다고 주장함
- 폭로자의 피해망상으로 본인이 학폭 누명을 쓰게 된 사건이 있었으며 그 일로 본인도 정신과를 다니고 있음을 밝힘
- 글을 올린 이유는 폭로자의 사과를 받고 싶어서
- 민규와 관련된 언급은 '니가 뭘 알아', '나대지마' 등 장난은 존재했지만 장난이었고 상처로 받아들일 일인지 모르겠다고 함. 하지만 상처입은 사람이 있다면 상처 일 수도 있다고 말을 줄임. 그리고 성적 농담에 대해서는 민규는 주축이 아니였으며 오히려 빠져나가려는 쪽이었다고 언급
- 이 글을 올린 이후 폭로자에게 연락이 왔다며 글을 수정함. 민규와 관련없는 본인들의 이야기는 논점에서 벗어난 것이니 개인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말한 뒤 글 삭제


5. 폭로자 재등장
- 폭폭로자한테 연락한 적도 없으며 폭폭로자의 주장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말함
- 피해망상도 없고 학폭 가해자 누명 씌운 일도 없다고 함


6. 폭폭로자 재등장
- 앞 글에서 폭로자가 자기를 거짓말한 것으로 만드는 것에 화가 나서 다시 글을 올림
- 앞서 글에 언급한 학폭 가해자 누명으로 힘들어했을 때 정신과 기록도 첨부(구체적으로 학폭 누명 피해 사실이 언급 되어 있음)
- 민규를 가해자로 몰아가는게 자신이 가해자로 몰렸을 때가 생각나서 글을 올렸다고 얘기함. 또 다른 사람 가해자로 몰아가는 짓 그만하라고 당부하고 글 끝냄




현재까지 올라온 글은 이게 다임


Q. 그래서 결론이 뭔가요?
A. 장애 학우건이 주작인거 말고는 아무 것도 결론 난 것 없음. 아직 안끝난 일이니 어느 쪽이든 한 쪽으로 단정짓지 말았으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9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3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년전 오늘 발매된 NCT 마크 +82 Pressin(Feat. 해찬)
    • 23:06
    • 조회 3
    • 이슈
    • 책임없는 쾌락이 쾌락없는 책임으로 변했던 순간
    • 23:06
    • 조회 167
    • 이슈
    • 인피니트 김성규 '널 떠올리면' 보컬챌린지 러블리즈 케이
    • 23:06
    • 조회 16
    • 이슈
    • 최예나 ‘캐치 캐치' 멜론 일간 추이
    • 23:05
    • 조회 116
    • 이슈
    • '벚꽃 개화' 영상으로 본다…김천시, 실시간 라이브 제공
    • 23:03
    • 조회 227
    • 기사/뉴스
    2
    • 몬스타엑스 MONSTA X 미국앨범 《 𝑼𝒏𝒇𝒐𝒍𝒅 》 컨셉포토 ALIVE VER. 단체사진
    • 23:02
    • 조회 95
    • 이슈
    1
    • 영국기자 방송중 폭격당함
    • 23:02
    • 조회 1964
    • 이슈
    15
    • 술자리에서 윤가이 챙기는 서강준.x
    • 23:00
    • 조회 861
    • 이슈
    6
    • 한준호 할아버지 설
    • 22:59
    • 조회 543
    • 정치
    7
    • 오늘자 중드 st 왕홍 체험하러 간 남돌 비주얼.jpg
    • 22:57
    • 조회 934
    • 이슈
    3
    • 14년 전 오늘 발매된_ "Sherlock"
    • 22:57
    • 조회 54
    • 이슈
    1
    • 유승호 연극 연기
    • 22:56
    • 조회 1128
    • 이슈
    13
    • 베리베리 강민 KANGMIN 1st Single Album [Free Falling] : Online Cover Image & Tracklist
    • 22:56
    • 조회 117
    • 이슈
    1
    • "한은, 유가 108달러·환율 1천500원 진입시 금리 인상"
    • 22:55
    • 조회 999
    • 기사/뉴스
    15
    • 강아지 뭐 짭짭거리고 있어서 존나 뛰어가서 입 잡고 벌렸는데.jpg
    • 22:55
    • 조회 1828
    • 유머
    4
    • 종이빨대 애호가들도 쉴드 못쳐준 그 제품...
    • 22:51
    • 조회 3444
    • 이슈
    26
    • 대만 외교부장의 질의에 등장한 펨코
    • 22:51
    • 조회 1639
    • 이슈
    13
    • 늘 신선한 물을 기다리는 백작 고양이
    • 22:50
    • 조회 683
    • 이슈
    5
    • “아이 학교 왜 안나오나?”에 딸 살해 친모 소름돋는 연기
    • 22:49
    • 조회 1231
    • 기사/뉴스
    5
    • 오랜만에 만나서 12시간 반동안 수다떨었다는 데이식스 원필과 갓세븐 진영
    • 22:49
    • 조회 736
    • 유머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