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연습생시절 전교회장 전교1등이었던 보아
9,739 39
2015.12.09 11:33
9,739 39

연습생시절 남양주에 살았던 보아는 부모님이 숙소생활을 반대하셨기 때문에 당시 방배동에 있던 SM까지 혼자 왕복 3시간이 넘는거리를 매일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다님


보아의 이동시간은 공부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


모든 학교숙제와 공부를 버스와 지하철에서 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적도 우수했고 전교회장까지 하는 등 학교생활도 소홀히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함


http://i.imgur.com/RvppP0y.jpg

양정초등학교 전교회장 권보아



http://i.imgur.com/g2odIcV.jpg

입학시험 어렵다는 사립 삼육중학교 전교1등 수석입학


2002년 8월 중졸 검정고시 합격

2003년 4월 고졸 검정고시 합격


http://i.imgur.com/Vzquk0a.gif

한일양국 최전성기시절 하루에 2~3시간씩 잘 수밖에 없는 스케줄에서도 틈틈이 공부했던 보아는 1년만에 중고등과정을 끝냄


보아는 2002년 중졸 검정고시, 2003년 4월에는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했고 이후 대학에는 진학하지 않았다. “학업을 포기한 걸 후회하지 않냐”라는 질문을 하자 보아는 “솔직히 말하면 후회가 안 된다”라고 답하였다.

보아는 "사람이 모든 걸 다 가질 순 없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게 되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라며 "학교는 못 갔지만 그것만큼 값진 커리어가 쌓였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랑 받는 일을 과연 이 세상 사람들 중 몇 프로나 할 수 있을까 생각하니 감사하더라"라고 고백했다.

"대학을 갈까 생각도 해봤는데 유령학생이 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다"라며 "'내 가수 생활에 대학 타이틀이 필요한가?'라고 생각했을 때 그렇지도 않았다. 나를 위해 대학을 가는 건가 아니면 사람들한테 좋게 보이기 위해 가는 건가 생각해보니 답이 나왔다"


http://i.imgur.com/3AWhOHC.jpg

성적이 우수했던 보아가 교수가 되기를 바랬던 부모님은 처음에 너무 어린 보아가 가수하겠다는 꿈에 반대하였지만 마지막까지 이수만이 부모님을 설득해 허락을 얻어냄. 한편 보아의 큰오빠 권순훤씨가 정원 1명이었던 서울대학교 음대 피아노과를 전국 1등 수석으로 입학한뒤 현재 피아니스트이자 서종예 교수로 재직하면서 어머니의 바람도 이루어졌다고...



http://i.imgur.com/NhEoPfJ.gif

http://i.imgur.com/qohsQII.gif

어렵게 허락을 얻어낸만큼 하루 10시간 이상씩 연습하며 데뷔를 준비. 결국 가수의 꿈을 이룸



http://i.imgur.com/WhSvvso.jpg

13살 뭔가 해낼것 같은 얼굴의 보아

목록 스크랩 (9)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87 03.19 60,2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5,6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4,2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4,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5,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5,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289 유머 쌰갈? 요새 이거 왜 쓰는거에요?라고 묻는 아이돌.jpg 18 16:19 1,318
3029288 이슈 한로로 어제 더글로우 퇴근길 3 16:17 438
3029287 이슈 코첼라 10만관객 체감.jpg 3 16:16 1,238
3029286 이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재밌을 것 같은 오늘 경기 1 16:15 241
3029285 정보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jpg🥦🥑🐟🥕 6 16:15 511
3029284 이슈 방탄소년단 'ARIRANG' 앨범 촬영 비하인드 포토 📷 3 16:14 321
3029283 이슈 AtHeart 앳하트 Shut Up & Butterfly DoorsㅣSBS 인기가요 260322 방송 16:14 35
3029282 이슈 티켓 없어서 공연장 옆 언덕에서 무료로 즐기는 관객들한테도 인사해주는 테일러 스위프트 4 16:13 517
3029281 이슈 1920년대 이후부터 북한여성(평양이나 고위층) 옷차림 변화 3 16:11 1,209
3029280 이슈 아버지가 너무 갑자기 돌아가셔서 믿을수가 없었던 양상국.jpg 7 16:10 2,111
3029279 이슈 아이스크림에서 이름을 따온 수국 품종 36 16:09 2,401
3029278 이슈 실시간 광화문 유동인구 수..jpg 93 16:08 8,522
3029277 이슈 알뜰살뜰 가성비 창법 구사하던 티아라 소연 3 16:08 749
3029276 이슈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외국인 선수가 k리그에 오게 된 이유 1 16:07 569
3029275 유머 편식을 참을수없었던 의사 7 16:06 971
3029274 유머 유쾌한 물뿌리개 5 16:05 966
3029273 이슈 김숙이 나만의 작은 경복궁 짓겠다는데 첩첩산중임 179 16:04 11,518
3029272 이슈 “국가가 통제하고 기업이 벌었다” BTS 광화문 공연, 공공성 논쟁 남은 이유 20 16:03 816
3029271 이슈 마트에서 실수로 토마토를 밟은 남자 6 16:02 1,813
3029270 정치 한준호가 어머니뻘 어르신들 보면 유독 살가운 이유 13 16:02 1,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