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세븐틴 민규 학폭 논란 타임라인 +루머로 의견이 기우는 이유
42,218 545
2021.02.23 12:39
42,218 545
사건 타임라인

1. 피해자 폭로글이 올라옴

https://img.theqoo.net/dIVDJ

-해당 글에는 민규는 20명 정도 되는 유명한 일진 무리에 속해있었으며 자신에게 돈을 뜯는 등 학교 폭력을 했다고 써있음.

-인증은 페이스북 인증과 졸업앨범 인증

- 그런데 페이스북은 전체 공개 계정이라 누구나 볼 수 있어 동창이라는 인증 불가

- 졸업 앨범 인증도 하였으나 민규보다 한학년 아래 앨범인 것을 지적당함

- 피해사실이 특정될까봐 사실과 다르게 쓴 부분이 있다고 밝힘

-그런데 한학년 후배라고 한다면 원글에 맞지 않음, 원 글은 중1때부터 비행을 목격한 것처럼 써져있고(한 학년 아래라면 민규가 중1일때 폭로자는 초6. 따라서 학교에서 비행 목격이 불가) +'같은 반은 아니었지만'이라는 말 등 누가봐도 동급생으로 읽힘

- 해당 사실이 지적당하자 글을 여러 차례 수정하다 새벽 3시 경 올린 글을 새벽 6시 경 삭제





2. 민규 측 사실 무근이라는 기사 나옴

https://img.theqoo.net/qnGLp

-해당 기사에서도 졸업앨범 조차 맞지 않다고 해명

- 소속사가 사실 무근이라고 어제 부인한 뒤, 추가 폭로글은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태





3. 또 다른 동창들의 민규 옹호글들이 올라옴(더쿠 포함 여러 커뮤)

- 한 옹호글에서 언급한 '혁신 학교' 지정과 관련된 내용이 기사로 남아있어 확인이 가능함(타임라인이 맞아 떨어짐)

옹호글 중 내용
https://img.theqoo.net/QiiTx

해당 기사
https://img.theqoo.net/agMEq




4. 민규 옹호 글을 반박하는 댓글들 등장

- 피해사실을 이야기하는 반박은 없으며 대부분 알만한 사람은 다 알았다, 동네에서 유명했다 등등의 내용

- 그 중 생기부 인증하고 동네에서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일진이었다는 식의 댓글을 남긴 사람이 다음 댓글처럼 유명하다고 한 적없다고 말바꾸고 삭튀

https://img.theqoo.net/PmiIf




5. 첫 폭로자가 증거로 제시했던 해당 페이스북 계정 글들이 알려짐

https://img.theqoo.net/OGAey

https://img.theqoo.net/DjFaB

https://img.theqoo.net/dVUhE

- 폭로자와 댓글들이 주장한 내용대로라면 안양에서 유명했던 20명 정도 무리의 일진의 페이스북 상태임




6. 현재까지 추가 폭로 없음. +기존의 글, 댓글들 다 삭제됨
- 이쯤 되면 판단은 알아서
목록 스크랩 (0)
댓글 5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685 02.02 42,6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2,0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69,8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4,4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5,6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0949 기사/뉴스 대형 공연도 줄취소…K팝, 한일령에 때아닌 불똥[이슈S] 16:59 82
2980948 이슈 사람들이 생각하는 파상풍의 오해와 진실 6 16:57 387
2980947 이슈 요즘 캐나다에서 두쫀쿠급으로 유행하고 있다는 것... 2 16:57 866
2980946 유머 런닝이 최고의 성형인 이유 3 16:56 618
2980945 유머 흔한 약국 이름 1 16:56 496
2980944 정치 [단독]민주, 내일 실무 고위당정…2월 임시국회 처리 법안 논의 4 16:54 98
2980943 이슈 요즘 현금 싸들고 은행 찾아오시는 어르신들 근황 10 16:54 2,029
2980942 이슈 커리어 전성기 시절 보그 끝판왕 안나윈투어의 무한한 사랑을 받았던 레전드 탑모델 16:54 439
2980941 유머 만화 스토리에 감명받아서 작가한테 연락하기 19 16:52 1,314
2980940 정치 기류 바뀐 새벽총리 김민석 "이해찬 '서거' 후 결심…정부 군기반장 될 것" 11 16:51 557
2980939 이슈 국민연금도 ETF 운영했으면 좋겠는 이유 30 16:50 2,249
2980938 이슈 내일 전국 날씨 예보.jpg 17 16:49 2,016
2980937 정보 잘린 모양에 따라 다른 감자튀김 종류 16 16:47 1,360
2980936 이슈 별 관심 없었는데 시사회 반응 좋아서 궁금해진 영화 32 16:47 2,313
2980935 유머 혼돈 속의 질서 16:44 362
2980934 기사/뉴스 탈팡행렬에 1월 쿠팡이용자 110만명 줄었다…네이버 10% 늘어 39 16:44 1,152
2980933 이슈 깔끔한 한국 사람들, 한국 지하철이 깨끗한 이유, 해외반응 21 16:42 3,045
2980932 유머 키 172인 여배우가 남주한테 도움 받는 씬 찍는 방법 10 16:42 2,891
2980931 기사/뉴스 복잡한 서류도, 심사도 없었다. 쌀과 반찬, 생필품을 건네받았고 상담 끝에 기초생활수급 신청까지 이어졌다. A씨는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다”고 말했다. 37 16:36 2,884
2980930 기사/뉴스 ‘리빙 레전드’ 하나은행 김정은, WKBL 사상 첫 은퇴투어 진행…“존중받는 문화의 첫걸음 되길” 4 16:34 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