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인도 국경분쟁이 심각해지는 가운데, "내가 밟고 있는 땅은 중국이다" 포스팅 엘키는 홍콩 경찰인 아버지의 안전을 염려해 지금까지 애국심을 표현하기 힘들었다....고 엘키 지인이 웨이보에 글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