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세븐의 첫번째 콘서트 DVD 중 개인 인터뷰 하던 갓세븐에게 물어본 마지막 공통 질문
"만약에 갓세븐으로서의 기억이 지워지는데 한가지 기억만 남길 수 있다면
어떤 걸 남기고 싶은지?"

제이비

마크

진영

잭슨

영재

뱀뱀

유겸
갓세븐으로서 제일 좋았던 기억이 무엇인지 묻고 싶었던 질문 같았는데
멤버들의 대답이 비슷하게
잃어버렸던 갓세븐으로서의 기억을 찾을 수 있는 기억을 남기고 싶다는 대답이어서
팬들이 감동했다는 인터뷰
그리고 이로부터 4년이 지난 지금의 갓세븐
비록 전 회사와 계약을 마치고 각자 가장 잘 할 수 있는 곳으로 향하지만,
아가새(팬)들을 위해 계속해서 노래하겠다는 갓세븐
이 너무 감동이라 예전 인터뷰 끌올해봄 ㅠㅠ
마지막으로 이번 신곡이자 멤버 진영의 자작곡인 "앙코르" 가사 중 좋아하는 구절들
Late night 문득 생각이나
긴장된 웃음과 서툴던 행동들다
되돌아갈순 없어도 계속 할순 있잖아
이젠 편하게 이젠 goodnight
긴장된 웃음과 서툴던 행동들다
되돌아갈순 없어도 계속 할순 있잖아
이젠 편하게 이젠 goodnight
오랜시간 우리 함께 했던 건
아무 이유없이 너라서 그래
오랜 시간 지난후에도 여기
나와 함께 있어줄래
아무 이유없이 너라서 그래
오랜 시간 지난후에도 여기
나와 함께 있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