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6892980
내용 요약-
아주 우애좋던
4형제.
그중 동생들을 끔찍이도 아끼던 큰형이 유영철에 의해 저렇게 죽자.
둘째와 막내가 따라서 자살하고...
현재 셋째
아들마저 자살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약으로 살아가고 있음.
이 이야기를 일본 실화에서 따온 루머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루머가 아니라 사실입니다. 그리고 2008년에 유영철 피해자 유가족들 삶 재조명한 '용서'라는 다큐멘터리에 소개된
내용
안재삼 씨는 유영철로 인해 큰형이 참혹하게 살해당하고 그 충격으로 둘째 형과 막내 남동생마저 잇따라 자살을 해 온
가정이 풍비박산이 났다. 늙은 아버지와 함께 단 둘이 살고 있는 안 씨는 유영철에 대한 분노을 삭이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피해자 유가족으로
유영철의 용서를 주장하는 고정원 씨에 대해서도 반감이 심하다.
안 씨는 만일 나라가 유영철을 처벌하지 않는다면 직접 구치소에
들어가서라도, 죽어서 지옥에까지 따라가서라도 복수하겠다는 마음이다. 그에게 분노는 삶을 버틸 수 있는 유일한 힘일지도 모른다. 이처럼 극단적으로
다른 시각을 통해 상처를 극복하는 방법을 보여주겠다는 것이 제작진의 기획의도.
http://www.busanilbo.com/news2000/html/2007/1222/060020071222.1018162626.html
이슈 다수가 잘못알고 있는 유영철 사건 피해자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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