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기자(=양양)(lovecony@nate.com)]
강원 양양군 사천리의 한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지면서 인근 40가구 주민 87명이 마을회관으로 긴급 대피했다.
소방과 산림당국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10시 14분쯤 최초 119에 상황이 접수됐고 양양읍 사천리 야산에서 난 불이 산림 6.5㏊를 태우고 6시간 만에 진화됐다.
https://img.theqoo.net/KShWO
산림소방당국은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를 위해 진화차와 인원을 배치하고 대응 2단계를 유지 중이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고 창고와 주택, 차고 등 6채가 소실되거나 외벽이 일부 그을린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진화 헬기 투입 여부는 상황에 따라 결정할 계획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219110021252
강원 양양군 사천리의 한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지면서 인근 40가구 주민 87명이 마을회관으로 긴급 대피했다.
소방과 산림당국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10시 14분쯤 최초 119에 상황이 접수됐고 양양읍 사천리 야산에서 난 불이 산림 6.5㏊를 태우고 6시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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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소방당국은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를 위해 진화차와 인원을 배치하고 대응 2단계를 유지 중이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고 창고와 주택, 차고 등 6채가 소실되거나 외벽이 일부 그을린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진화 헬기 투입 여부는 상황에 따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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