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TOO 차웅기 학폭 해명글/정리 완료
81,031 699
2021.02.17 19:07
81,031 699
https://img.theqoo.net/RIalK

https://img.theqoo.net/gNTHe

https://img.theqoo.net/WMelm

https://img.theqoo.net/NjkQN

https://img.theqoo.net/TTMxo

https://img.theqoo.net/iiLvN

https://img.theqoo.net/BEjUW

https://img.theqoo.net/OGXRN

https://img.theqoo.net/JIUtt

이 사진 속의 사람은 정신과 진단서 증거 제시하고 이런저런 증언을 했던 피해자 3이래

차웅기 학폭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졸업장 증명서가 아닌 유일하게 진단서 등 증거가 확실했던 사람)이 페이스북에서 이런식으로 웅기에게 욕을 하고 다녔다는 증거가 뜸

심지어 먼저 페이스북에 차웅기 태그하고 애비없는 놈이라고 욕한것이 밝혀졌고 피해자라 주장하는 사람은 친했던 시절에 했던 패드립이라고 해명하는 중.

패드립으로 네이트판 여론이 뒤바뀌자 피해자측 무리로 보이는 사람들이 쉴드치는 사람들 여초라고 년년 거리면서 욕하고 있음.

과연 왕따당했다는 사람들이 가해자의 페이스북, 그리고 상태메세지 등에 저렇게 가해자 욕을 쓸 수 있는 것일까

차웅기 학폭글만 있고 해명글은 없어서 들고와봄


나는 참고로 현실 인간에게 관심없음 활자 남정네들만 사랑함 티오오 처음들어봄 티오오팬 아님



++

https://img.theqoo.net/iRlNW

https://img.theqoo.net/FLKLs

https://img.theqoo.net/enONh


갬성이 먼저 성희롱해서 그랬다는 증언이 떴음......

++



https://img.theqoo.net/oeaDt



이 페메는 차웅기와 피해자가 주고 받은 것이 아니라 전 여친이라는 사람이 차단 당해서 차웅기 계정 빌려서 페메한 것이라고 함



++
차웅기 티오오 데뷔 전 에스크 답변이라는데 이 상황이랑 관련은 없지만 퀴어인 원덬이 읽다가 감명깊어서 들고왔음.

https://img.theqoo.net/kmbOx

https://img.theqoo.net/WwpCj

https://img.theqoo.net/ABXgA
목록 스크랩 (0)
댓글 69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3 00:06 14,5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1,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5,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6,8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056 기사/뉴스 송일국 키 넘었네‥대한·민국·만세, 팬들 생일 축하에 화답 “계속 사랑해 주세요” 1 15:36 159
3026055 이슈 한때 막대한 계약금, 정산금 규모와 "투명한" 정산 시스템으로 아티스트들에게 유명했다던 빅플래닛/원헌드레드 엔터 4 15:35 403
3026054 기사/뉴스 ‘10년 동행’ 젤리피쉬 떠나는 김세정, BH엔터 가나…“내부 확인 중” [공식] 2 15:34 181
3026053 이슈 남성기를 여성기로 만드는 수술의 그림표 7 15:34 629
3026052 정보 라면값 인하 정리.jpg 9 15:34 552
3026051 유머 나 1억 5천짜리 차타고 등교하는데 금수저임? 15:34 418
3026050 이슈 대한민국 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치룰 경기장 . jpg 1 15:34 111
3026049 기사/뉴스 '영스트리트' 박은영 셰프 "손종원 셰프에 프렌치 배우고 싶어" 15:33 152
3026048 이슈 18년 전 과속스캔들 포스터 재연한 차태현-박보영.jpg 7 15:32 655
3026047 기사/뉴스 "'어서와' 10년, 본질 고민했다"…개국공신과 함께 카디비·고든 램지에 러브콜[종합] 15:31 310
3026046 기사/뉴스 문체부, BTS 공연 앞두고 'K컬처 특별 프로그램' 가동 23 15:30 438
3026045 이슈 한화 이글스 새 외인투수 에르난데스 15:30 354
3026044 이슈 세계 최초 부티나살롱 생쥐 닮은 꼴.jpg 2 15:30 465
3026043 이슈 사람마다 갈린다는 치킨 먹는 취향 ㄷㄷ 41 15:29 766
3026042 유머 급한 놈과 더 급한 놈.jpg 6 15:29 715
3026041 기사/뉴스 [단독]“종량제봉투 1달치 남아”…정부, 지자체 재고 전수조사 24 15:27 1,630
3026040 기사/뉴스 “오늘 한강물 온도는?”…토스, ‘투자 실패’ 은어 사용한 서비스 논란 4 15:26 476
3026039 기사/뉴스 ‘전참시’ 나나, 10년만 예능 출격…편집숍같은 ‘나나 하우스’ 공개 3 15:26 674
3026038 이슈 BTS 광화문 공연 반입 불가 물품.jpg 25 15:26 1,480
3026037 기사/뉴스 박수홍 아내분 33kg 감량 후 모델발탁 15:25 2,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