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저튼 시즌2 주인공
여주 케이트역 - 시몬 애슐리(인도계 영국인)
남주 앤소니역 - 조나단 베일리

브리저튼은 줄리아퀸 소설이 원작이고 총 8개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음
각 시리즈마다 8남매중 한명이 주인공
책 1권 공작의 여인 / 넷째 다프네
책 2권 나를 사랑한 바람둥이 / 첫째 앤소니
책 3권 신사와 유리 구두 / 둘째 베네딕트 브리저튼
책 4권 마지막 춤은 콜린과 함께 / 셋째 콜린
책 5권 사랑은 편지를 타고 / 다섯째 엘로이즈
책 6권 프란체스카의 이중생활 / 여섯째 프란체스카
책 7권 히아신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 여덟째 히아신스
책 8권 그녀의 결혼을 막는 방법 / 일곱째 그레고리
그러므로 드라마 2시즌은 브리저튼 가문의 장남 앤소니 커플 이야기

눈길을 조금만 넓히면, 사랑이 보인다!
우상이었던 아버지가 요절하자 자신도 젊은 나이에 죽을 것이라고 단정 지은 앤소니.
하지만 브리저튼가의 장남으로서 대를 이어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결혼해서 자식을 낳기로 결심한다.
고심 끝에 그가 선택한 신붓감은 사교계의 꽃으로 부상하고 있는 에드위나 셰필드.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언니 케이트가 허락하지 않는 결혼은 절대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상태였다.
죽음이 찾아오기 전에 빨리 결혼을 해야 하는 앤소니는 일단 케이트 셰필드의 마음을 먼저 사로잡기로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