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편집자
미디어 전문직인데다가
요즘 유튜브가 떠오르면서 일반인들도 취미로 브이로그를 만들려고 영상찍었다가
대부분 편집파트에서 도망가거나 포기해버린다는 직종임.
상당히 난이도있는 전문직업임에도 불구하고 최저시급만도 못한 비용을 받으며 일하는 사람들이 태반임.
우리가 아는 이름있는 유튜버들은 제대로된 페이를 지불하며 편집자를 고용하지만
그외 나머지 사람들은 제대로된 페이도 없으며 제대로된 휴식조차 제공하지 않음.
영상을 분당 만원받으면 10분영상만드는데 2일이나 소요되는데 단 10만원밖에 못받는게 현실임.
한달에 안쉬고 영상 12개만들어도 120만원밖에 못버는 극한의 직업임.
차라리 편의점알바 풀타임뛰는게 더 잘버는게 현실임.
최근들어 인터넷방송인들과 영상편집자들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