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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망가질 수 밖에 없었던 이유

무명의 더쿠 | 02-13 | 조회 수 16172
이건 무조건 프레임 씌우고 망가뜨리려 작정한 여론임
파파라치 + 그거에 미쳐가는 모습을 보면서 망가지는 것을 방조하는 미국여론 -> 보통 멘탈은 물론 강한 멘탈도 무너질 정도로 심하게 지랄함

저 밑의 파파라치 사진은 딱 2007년도 한 해에만 찍힌 파파라치 컷임
https://img.theqoo.net/zsYLF

https://img.theqoo.net/ioSGY

https://img.theqoo.net/xFlDG

https://img.theqoo.net/zYHBp
https://img.theqoo.net/TOAzH


저렇게 파파라치가 군단으로 모여서 브리트니 조롱하고, 그걸 브리트니가 받아들이는 순간 (욕을 하던지 울던지)을 촬영하면 그걸 또 언론사가 장당 얼마씩 사들였음

어제 뜬 브리트니 다큐에서도 파파라치가 나오는데, 그러한 사진이 꽤 돈이 된다고 얘기함 (파파라치가 쓰레기인건 어제 오늘 일이.아니지만)

https://img.theqoo.net/LynVj

파파라치 때문에 첫째가 넘어질 뻔함

https://img.theqoo.net/tlYmY

브리트니가 어쩔줄 모르고 울고있음...근데 파파라치는 이걸 찍어서
또 팔아먹고, 언론에서는 이걸 또 조롱거리로 씀

https://img.theqoo.net/jQhOx


브리트니가 정신 관련으로 엠뷸런스에 실려감 -> 파파라치가 벌떼처럼 모일 그 당시에

https://img.theqoo.net/qeKjR

사진은 당연히 언론사에 넘어갔고, 바로 브리트니는 미쳤다고 기사냄
(오른쪽 상단에 브릿.애들 2명 사진 넣고 '트라우마 받은 쪼꼬미들' 이라고 쓴거봐 미친놈들)

그럼 미국 대중은 어땠는가

https://img.theqoo.net/EYaLg

브리트니의 이런 정신병에 언제 자살할지 배팅 함
미친놈들. 결국 상황이 미칠 수 밖에 없었음.

근데 저스틴이 지금 사과하고 사라 실버맨의 12년도 사과가 끌올된다?
저 시기에 그럼 브릿한테 한마디라도 해줬나? 왜 지금와서?

https://img.theqoo.net/yFPeD



아무튼 그러고 나서 2008년도에 VMA로 멋있게 컴백하니 아메리칸 스윗하트가 돌아왔다고 찬양....미국이야 말로 정말 어떤 정신으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감...(이 때부터 아빠가 터치하고 앨범 푸쉬해서 내지 않았나 추측함)

아무튼...브리트니 07년부터 너무 힘들었는데 아직까지도 이런 슬픈 일이 있다는게 팬으로써 너무 슬프고....가수활동은 당분간 못봐도 괜찮으니 더더 행복했으면 좋겠어.....

https://img.theqoo.net/mwwbB


아버지 체계 하에선 일을 안하겠다고 선언한 브리트니가 갑자기 마지막 앨범인 Glory의 미공개 곡을 LP로 발매했다? 팬들 사이에선 이 곡 역시 브리트니의 허락 없이 나온 곡이 아니냐 하는 추측 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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