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초 델몬트는 병당 5~6번만 돌려 써도 쌉이득
이라 계산하고 팔기 시작했는데
1번 팔린 병은 죄다 코리아의 아주머니들 손에 잡혀 나오지 못 함.
병 반납 시 보상을 300원으로 올리면서까지
필사적으로 병 회수를 위해 노력했지만 아무도 안 가져옴.
결국 제작 코스트가 너무 비싸져서 단종.
현재는 종이팩에 담아서 팜.

당초 델몬트는 병당 5~6번만 돌려 써도 쌉이득
이라 계산하고 팔기 시작했는데
1번 팔린 병은 죄다 코리아의 아주머니들 손에 잡혀 나오지 못 함.
병 반납 시 보상을 300원으로 올리면서까지
필사적으로 병 회수를 위해 노력했지만 아무도 안 가져옴.
결국 제작 코스트가 너무 비싸져서 단종.
현재는 종이팩에 담아서 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