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솔로 대부분이 그렇듯 여팬이 많은데,
여팬들을 위해 생로랑을 그냥 역조공.

가죽공방에서 지갑만들다가 팬들 생각내서
20개 더만들어서 역조공.

음방 기다리는 팬들에게 스벅 쿠폰.

추위에 떨며 음방 기다리는 팬들 안쓰러워서
패딩주문해서 돌림.

팬들이 꽃선물을 해줬는데 보관이 마땅치 않아서 고민하다가
무대 뛰기전에 신발을 꽃으로 화려하게 장식해서 무대에 올라감.

그리고 신었던 신발 그대로 팬에게 편지랑함께 선물로 보냄.
현아왈: 내가 많이 벌때 잘 해주고싶다. 대신 인기가 없을땐 국물도없다!(?)
+)
이렇게 선물퍼주기로 유명해져서
일부 몰상식한 사람들이 팬인척 위장하고 선물받아내려다 걸린적도 있음.
40명정도 된다고..